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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롱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4 개 | 게시물 - 211 / 3 페이지 열람 중
모험 후일담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모험 후기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실롱스크의 상인 3 마스터링 후기

    사실 캐릭터들은 시종일관 농노들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아난타는 자신이 구해준 농노들이 흑마법사와 거래를 한다는 생각에 자신의 기준으로 특이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생각해보면 농노를 구하려 애쓴건 마그로프에 가까웠긴 하죠. (다만 인간씨 후기에서도 봤듯이 잘한 RP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디에고는 세상으로부터 격리되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그나마 농노들에게 가장 동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제 캠에서만이긴 하지만 방대한 인맥도 가지고 있었고요.릴리아는 특별히 이상한 정신상태를 가졌다기 보단 그냥 악인 1에 가깝기에 농…

    LAGti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13 00:27:29

  • 실롱스크의 상인 마지막 세션 후기!

    히든보스를 저지하는데 성공하면 엄청난 해피엔딩으로 가는군요!이 캠페인의 이름이 왜 실롱스크의 상인인가가 나오는 대목이 되었군요. 그나저나 다른 루트를 탔으면 다른 이들이 저 칭호를 받았을지...마틴이 거래를 했다는 품목이 칼날인건가요?! 세상에... 엄청난걸... 그리고 사무엘 아조씨가 다시 보여서 기분 좋았습니다.중간중간 좀 많이 아파서 rp라던지를 참여를 잘 못하게 된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라프라첼으로의 이주는 죄인이라는 카밀라의 체념이 없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정말 기억을 지운다는 그 행위가 얼마나 위…

    령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13 00:09:31

  • 실롱스크의 상인3 후기

    전투나 큰 문제 없이 진행된 마무리를 위한 세션이었습니다.카밀라의 탄생이나 과거 사건에 대한 서술은 자연스럽게 이뤄졌네요.이래저래 진행하면서 아난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사실 이건 플레이어가 혼돈 성향이라 아난타 연기가 범인이 이해하기 힘든걸수도 있습니다.(스카이림이었다면 두 사람이 싸우고 있을때 말 들어보고 나쁜 쪽 같은데 팬 뒤에 알고보니 "도와준 쪽이 악당이고 너도 한패 됨ㅋ" 이러면 그냥 양쪽다 죽여버리고 평화를 가져오는 성격이라...)(이상한 논리로 취급받는 부분은 1. 여장군이 쏜것과 같은 총이…

    김인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13 00:05:16

  • 실롱스크의 상인 3세션 후기

    우와우. 해피엔딩이네요. 히든보스 때려잡은게 이렇게 도움이 될줄이야.이 세션에서 유독 투닥투닥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아, 유저들끼리 갈등있는 그런게 아닌 꽁냥꽁냥같은 느낌으로요..아, 다만 기억 삭제를 마틴 앞에서까지 말해버린건 역시 조오금 무리수. 흐헿뭐, 한여름밤에는 참여를 안했지만 그거 읽고 이거까지봤으니 카밀라도 참 고생이 많았네요라프라첼인가 거기서는 좀 편히 살아야 할텐데말이에요....타르트 먹구싶당.

    막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12 23:59:19

  • 실롱스크의 상인 두번째 세션 후기.

    이 캠을 하기 전에 같이 가는 캐릭터들 시트지를 봤습니다. "음, 끄덕끄덕. 전투는 맡겨야겠군." 뭐 사실 전투라고 해봤자 마지막 한 번 뿐이었지만요. 브로치가 흑마력을 감지하면서 의문의 고철 내비게이션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삐빅, 200m 앞에서 직진입니다." 같은 대사 좀 쳐줄걸 그랬네요. 전 세션보다는 조금 더 능동적으로 참여한 거 같습니다.이번에는 김인간님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행이네요. 다만 시작 후 30분간 강제 관전당해서 그렇지, 결국엔 아난타와 합류했네…

    옵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19 21:10:09

  • 실롱스크의 상인 2 후기

    1.일단 npc가 잘 녹아든 캠 같았어요. npc 비중이 너무 크지도 않고. 필요할땐 npc가 딱딱 도와주고.2.중간중간 티격태격 하는부분도 나름 재밌게 잘 풀어낸것 같아서 좋군요.3.이번 전투는 턴마다 좀 많이 걸렸던것 같긴 하네요 확실히..4.개인적으로 마법진 효과 ??? 라던지 ??? ??가 참 궁금하네요 ㄷ...5.아참 그리고 흑마법 굴리는거 능력말고 주문굴림 아니였나유..?..마나 10 이하였낭.6 여튼 샤이나라는 캐릭이 참 궁금해지는 세션이기도 했네요.

    막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18 00:12:03

  • 실롱스크의 상인 2세션 후기!

    오늘 세션은 정말... 음.... 초반에 제가 집중을 못한건지 헛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무것도 못 먹어서 집중력이 계속 떨어졌나봐요.그리고 후반기에 붙게 된 샤이나가 히든보스였다니.... 이번 캠은 여러모로 신기한 일을 다 겪어보네요! 히든보스랑 싸우는 게 흔한게 아닐텐데....농노들이 사라져버렸으니 목걸이 건내주는 것도 힘들게 되었군요.. 다른 세션에선 가능하려나?오늘 디에고는 뭔가를 듣고 느끼고 생각하세요 같은 모 게임 하이델린같은 행위에서 좀 더 돋보였던거 같습니다. 원래는 좀 더 다가가서 샤이나를 능력으로 …

    령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12-18 00: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