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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6 개 | 게시물 - 181 / 2 페이지 열람 중
모험 후일담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붉은 걸작 후일담

    샐리 경관은 최종적으로 범인은 어디로 간건지 모르는게 되었지만, 어쨌던 실종되었던 관광객들을 찾아주고구해내기까지 해주었으니 다행이라며 기뻐했습니다.이후 경찰들과 재차 회랑을 조사하러 갔으나 회랑에는 단 하나의 기울어진 풍경화를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니다.루비 코스트의 해변 장터는 아직 문을 닫지 않았습니다.일행은 무엇을 하나요

    막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50:26

  • 염화의 피와 붉은 장인 후일담

    뒷수습을 한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강에 휩쓸려 죽은 사람들의 시체 몇 구를 찾았으며 깨어난 예리 프릴은 흡혈귀를 보았다고 말했다삽니다. 하지만 영주는 일행이 그녀의 대피와 악마 격퇴에 공공을 세웠기에 그녀의 주장을 신경쇠약으로 인한 괴변으로 위축시켰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대부분의 농민들에 대해서는 비상 사태에서의 혼란 조장에 대한 벌로 화재와 대지봉인으로 뒤엎인 땅에서 화전민으르 국가에 봉사하라는 형벌아닌 형벌이 내려졌습니다. 깨어난 오바마가 염화의 피가 든 꼬리를 건네받고 찾아간 곳에는 강철의 수도사의 제자를 칭하는 거홍인 추…

    김인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29 19:07:36

모험 후기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플레이데이 2 붉은매 축제

    시작부터 빅픽쳐 스토리를 하려했지만망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아쌈 미아내. 내가 미아내..역시 TRPG 로 하니 진행이 빨라서 좋네요.무엇보다 추리 캠 오랜만이라서 재밌었습니다.흥신소와.. 힘 로봇.. 독설법사..미친조합으로 서로 잘 진행되서 의외로 멋졌습니다.ㅋㅋ다들 수고하셨습니다.재밌었습니다.

    착한마그로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10-12 00:49:18

  • 2018.10.09 플레이데이 2회 "붉은매 축제" 후기

    1. 꼼꼼하게 준비된 증거들과 증거들이 이어지는 장소의 연결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혈흔과 피해자의 일기장, 소문을 쫓아 다양한 흔적을 따라가다보니 여러가지 사실들을 알아낼 수 있었고, 추리를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관찰과 탐색에서 1이 5번이나 뜨는 기적 덕분에...2. 눈치 굴림이 대성공이 아닌 이상 속이는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곤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하긴, 눈치 굴림 한 번으로 모든걸 알아내는게 오히려 더 편리하고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드는군요.3. 진범을 제외하고 범행수법이나 범인의 테러 위협 등 …

    김인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10-11 21:03:41

  • 인간이 자본주의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플레이데이 붉은 매축제 캠페인 후기

    1. 이번에는 처음으로 TRPG를, 그것도 부산에서 서울까지!!!! 직접 올라가서 체험하고 왔습니다! 예상보다 즐거웠습니다. 처음에 만난다고 하니 되게 어색할 줄 알았는 데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소통이 되더군요 평소에 밴챗에서 늘 드립치고 놀아서 그런가...? 거기다 저도 다른 사람들도 다들 스무스하게 rp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맛에 아카샤에서 rp를 하는 거죠!이번엔 플레이데이 다음날에 제가 조별발표를 해야해서 당일날 바로 내려가야 했기에 제시간 안에 끝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 데... 다행히도 저녁식사까지 함께 할 수 있…

    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10-10 21:53:02

  • 붉은 걸작 마스터링 후기

    으..오늘 오후 12시경 대뜸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해볼까 마음을먹고.부랴부랴 찾아가며 뒤적거리다가 아델이 문득 눈에 띄었고..그리고 예술과 문화의 도시에서 리치에게 당해 그림에 갖혀버린 사람들을 찾아서 구해내는걸 해보자...였으나. 루비 코스트의 설정 과정에서 삐걱할때 얼추 짐작해야했었네요.토큰의 준비 과정과 사이사이 npc가 추가되고 빠지는 과정을 즉석에서 생각해내며 만들다보니.시대적 배경은 어긋나고 칼에 20분을 쓰고 정작 드려야할 힌트는 못드리는 일이 크게 벌어졌네요.다음에는 조금 더 차분히 준비해서. npc 이미지와 자연스…

    막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58:09

  • 붉은 걸작 후기

    처음으로 중도 참여한 캠이었습니다.참가한 캐릭터가 어떻게 행동할까 집중하느라 주변의 잘 살피지 못했습니다. 좀더 시야를 넓게 봐야겠네요. 중간에 참가한 거 치고는 많이 등장 한 것 같습니다. 버스기사분은 없었지만 전투에서 적의 핸드카드 2개 다 막히면서 끝난 건 개인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입장이었던 터라 반가웠습니다. 같이 참여해주신 분들이나 끝나고 피드백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후속편이 나온다면 꼭 참가해보고 싶었습니다.

    샤덴프로이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33:34

  • 붉은 걸작 후기

    1. 시작 나레이션은 일행들이 현재 어떤 위치에 처해 있는 지를 말해주는 용도입니다. 후에 반전이 있는 걸로 밝혀진 것은 좋으나, 이 나레이션 할머니가 '어떤 식으로' 캐릭터들과 연관이 될 지를 모르겠습니다.2. NPC들의 이미지가 있는 게 좋습니다. 외모 설명을 하는건 불편하니까요.3. 중도 참가한다고 행포를 깎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캠페인은 캐릭터와 마스터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고, 저도 옛날에는 특정 플레이어의 경험치를 깎는 등의 행동을 했지만(그것도 아주 심각할 경우에만) 이제는 하지 않습니다.4. 시장 파트는 너…

    LAGti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13:21

  • 붉은걸작 후기

    흐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안녕하세요! 코챠라구욧!네 막짱님의 캠을 해보았습니당.......막짱님도 마스터링 초보시고 저도 플레이어 초보라서 그런지 상강히 힘들고 어려웠군요뭐 행동하고싶은것도 자연스럽게 묻히는경우도 꾀 많이 있었구요뭐 그래도 나름 재밌게....했어요......네마지막은 도저히 해결법이 안나와서 이걸 어찌해야할지..........고민많이했군요......네어찌되었든 다들 고생많으셨구요 다음에 다시만나요 뿅☆

    코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09:22

  • 붉은 걸작 후기

    1.아이라가 시장에서 칼을 사는 장면에서 시간의 소요가 또 다른 팀의 긴박함과는 거리가 멀어보였습니다.만약 그 칼을 파는 행상인이 힌트를 제공해주었다면? 그랬다면 기다리고 있는 쪽도 흥미를 가질 수 있었겠죠?"그러고보니 그 화가 양반도 이상한 칼을 하나 사갔었는데..." 이런 식으로 화가가 "특별한 용도"에 쓸 칼을 사갔다고 암시하거나요.물론 모든 상인이 다 힌트를 알고 있으면 경찰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만큼 부실한 사건이 되었겠죠?위의 조언을 참고하신다면, 사건과 타당한 추론을 통해 연결할 수 있…

    김인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2:5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