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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5 개 | 게시물 - 141 / 2 페이지 열람 중
모험 후일담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붉은 걸작 후일담

    샐리 경관은 최종적으로 범인은 어디로 간건지 모르는게 되었지만, 어쨌던 실종되었던 관광객들을 찾아주고구해내기까지 해주었으니 다행이라며 기뻐했습니다.이후 경찰들과 재차 회랑을 조사하러 갔으나 회랑에는 단 하나의 기울어진 풍경화를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니다.루비 코스트의 해변 장터는 아직 문을 닫지 않았습니다.일행은 무엇을 하나요

    막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50:26

  • 염화의 피와 붉은 장인 후일담

    뒷수습을 한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강에 휩쓸려 죽은 사람들의 시체 몇 구를 찾았으며 깨어난 예리 프릴은 흡혈귀를 보았다고 말했다삽니다. 하지만 영주는 일행이 그녀의 대피와 악마 격퇴에 공공을 세웠기에 그녀의 주장을 신경쇠약으로 인한 괴변으로 위축시켰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대부분의 농민들에 대해서는 비상 사태에서의 혼란 조장에 대한 벌로 화재와 대지봉인으로 뒤엎인 땅에서 화전민으르 국가에 봉사하라는 형벌아닌 형벌이 내려졌습니다. 깨어난 오바마가 염화의 피가 든 꼬리를 건네받고 찾아간 곳에는 강철의 수도사의 제자를 칭하는 거홍인 추…

    김인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1-29 19:07:36

모험 후기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붉은 걸작 마스터링 후기

    으..오늘 오후 12시경 대뜸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해볼까 마음을먹고.부랴부랴 찾아가며 뒤적거리다가 아델이 문득 눈에 띄었고..그리고 예술과 문화의 도시에서 리치에게 당해 그림에 갖혀버린 사람들을 찾아서 구해내는걸 해보자...였으나. 루비 코스트의 설정 과정에서 삐걱할때 얼추 짐작해야했었네요.토큰의 준비 과정과 사이사이 npc가 추가되고 빠지는 과정을 즉석에서 생각해내며 만들다보니.시대적 배경은 어긋나고 칼에 20분을 쓰고 정작 드려야할 힌트는 못드리는 일이 크게 벌어졌네요.다음에는 조금 더 차분히 준비해서. npc 이미지와 자연스…

    막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58:09

  • 붉은 걸작 후기

    처음으로 중도 참여한 캠이었습니다.참가한 캐릭터가 어떻게 행동할까 집중하느라 주변의 잘 살피지 못했습니다. 좀더 시야를 넓게 봐야겠네요. 중간에 참가한 거 치고는 많이 등장 한 것 같습니다. 버스기사분은 없었지만 전투에서 적의 핸드카드 2개 다 막히면서 끝난 건 개인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입장이었던 터라 반가웠습니다. 같이 참여해주신 분들이나 끝나고 피드백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후속편이 나온다면 꼭 참가해보고 싶었습니다.

    샤덴프로이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33:34

  • 붉은 걸작 후기

    1. 시작 나레이션은 일행들이 현재 어떤 위치에 처해 있는 지를 말해주는 용도입니다. 후에 반전이 있는 걸로 밝혀진 것은 좋으나, 이 나레이션 할머니가 '어떤 식으로' 캐릭터들과 연관이 될 지를 모르겠습니다.2. NPC들의 이미지가 있는 게 좋습니다. 외모 설명을 하는건 불편하니까요.3. 중도 참가한다고 행포를 깎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캠페인은 캐릭터와 마스터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고, 저도 옛날에는 특정 플레이어의 경험치를 깎는 등의 행동을 했지만(그것도 아주 심각할 경우에만) 이제는 하지 않습니다.4. 시장 파트는 너…

    LAGti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13:21

  • 붉은걸작 후기

    흐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안녕하세요! 코챠라구욧!네 막짱님의 캠을 해보았습니당.......막짱님도 마스터링 초보시고 저도 플레이어 초보라서 그런지 상강히 힘들고 어려웠군요뭐 행동하고싶은것도 자연스럽게 묻히는경우도 꾀 많이 있었구요뭐 그래도 나름 재밌게....했어요......네마지막은 도저히 해결법이 안나와서 이걸 어찌해야할지..........고민많이했군요......네어찌되었든 다들 고생많으셨구요 다음에 다시만나요 뿅☆

    코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3:09:22

  • 붉은 걸작 후기

    1.아이라가 시장에서 칼을 사는 장면에서 시간의 소요가 또 다른 팀의 긴박함과는 거리가 멀어보였습니다.만약 그 칼을 파는 행상인이 힌트를 제공해주었다면? 그랬다면 기다리고 있는 쪽도 흥미를 가질 수 있었겠죠?"그러고보니 그 화가 양반도 이상한 칼을 하나 사갔었는데..." 이런 식으로 화가가 "특별한 용도"에 쓸 칼을 사갔다고 암시하거나요.물론 모든 상인이 다 힌트를 알고 있으면 경찰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만큼 부실한 사건이 되었겠죠?위의 조언을 참고하신다면, 사건과 타당한 추론을 통해 연결할 수 있…

    김인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5-03 22: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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