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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4 개 | 게시물 - 71 / 1 페이지 열람 중
모험 후일담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누군가의 명절] 후일담

    울르단의 사제들은 깨닳음의 성소에서 자신들의 의식을 마쳤습니다.그리고 매년 이곳에 되돌아올것이라고 하였고요, 그리고 덤으로 아이가 태어날때 좋은 이름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네요이후 사제들의 도움으로 라베인더의 거미비단을 팔수있다고 전해집니다. 물론 중간에 때먹지 않고요.여러분은 마을로 돌아오니 와일리가 농장마을의 망가진 도구를 수리해주고 있네요.돈을 받으며 수리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일행들의 무기를 강화해주는것 이상의 능력과 효율로 수리하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실건가요?아니면 울르단의 사제들과 라베인더를 떠나기전 무언가를 하나…

    플레이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17 15:34:40

모험 후기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누군가의 명절 후기

    오전 캠 누군가의 명절 후기입니다.밤을 거의 세고, 몽롱몽롱한 상황에서 캠페인 중반 정보까지, 캐릭터 rp를 안 하고 거의 제 성격대로 해버린 거 같네요(탐욕, 황금만능...)고게 좀 후회되고..음, 인연에도 추가하게 되겠지만, 철호란 나빴어요.그리고 사수랑 전사는 딜이 너무... 높아요...중간에 플레이어 간의 매치 상태에서, 에델바이스가 마법이 빵빵 터지는데도... 1레벨 플레이어 하나를 못잡고...ㅠ

    Sca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18 00:22:15

  • 누군가의 명절 후기

    기존에 겪어본 적 없는 캐릭터 간의 pvp라는 전개가 꽤 신선했습니다. 마스터가 악당(?)들 편에 꽤나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주시기에 오히려 살짝 쫄기도 했지만요. 결국은 캐릭터들 모두 베리니에게 농락당하게 된 이야기군요.사실 재커리는 악성향이지만 악당이라기보단 적당주의 양아치로 생각한 캐릭터였거든요. 근데 베리니에게 휘말려 꽤나 사악한 계획(?)에 휘말리게 되어 조금 놀랐습니다. 갑자기 거기서 재커리 백스토리 쪽이라는 강한 떡밥을 던지시는 바람에 훌쩍 물려갔네요.전반적으로 꽤나 긴장감 있으면서 입체적인 세션이었던 거 같습니다. 제가…

    메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17 13:24:10

  • [누군가의 명절] 후기

    간단요약부터 하자면...돈에 눈이 멀은 대악당 철호란이 모두를 배신했다...로 요약이 가능합니다.엄마....유니그랄텐 근처의 농장주가 근처 산에서 큰 소리가 나고 의문의 기도소리가 나길래, 해결해달라고 의뢰를 했습니다.철호란, 스카, 재커리, 에델바이스는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산으로 향했지요,참참.. 늑대소녀를 데리고 다닐 것 같은 행상인에게 제가 어룡심장을 비싸게 팔아먹은 건 덤!산에 올라가니 본 셰익 이라는 모험가가 있었고, 그는 은퇴를 한다 하네요. 뭔가 수상쩍은 감을 느낀 일행은그와 부인이 짓고 있다는 신혼집에 갑니다. 왠…

    꽃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17 13:14:54

  • 누군가의 명절 후기

    네에! 역시 캠 잘 즐겼습니다..!!..음..플레이어대 플레이어끼리 제대로 대립한 구도..였던것 같네요..음. 그리드가 사람을 어디까지 끌고 내려갈 수 있나를 잘 본 캠이였던것 같습니다..허헣그래도 중간에 라이벤더랑 모험가랑 둘이 헤실거린다는 묘사에서찰나의 평화..?또는 화목함을 느꼈습니다.아.. 마지막으로.고정 4딜에 보정치 없는 법사 야캐양...

    막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17 1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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