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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의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4 개 | 게시물 - 101 / 1 페이지 열람 중
모험 후일담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단풍의 목숨 - 2 -

    여러분은 그렇게.. 하츠메 사원에서 하룻밤을 보넨후 약속대로 홍단이 넘겨준 배를 타고귀황국의 설화마을로 돌아갔습니다. 설원 마을로 돌아가자길가에는 어느새 단풍과 나무에서 열매들이 피어나고있었고부적을 넘겨받은 청아단은 울먹이며 여러분에게 연신 감사의 인사를 보넸습니다.그리고 여러분은.....어느날. 청아단에게 여러분에 의해 가족들이 다 건강해졌다는 이야기를 편지를 받게됩니다.....여러분들은... 무얼 하고 계셨나요?

    KingCra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4 01:49:18

모험 후기 게시판 게시판 내 결과
  • 단풍의 목숨 2 후기

    앞으로 쭉 ORPG를 하게 되겠지만, 누군가가 가장 기억에 남는 캠은 무엇이었는지 묻는다면 주저없이 이 캠을 꼽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첫 세션에서는 몇 번 경험해보았던 캠과 마찬가지로, '아! 재밌었다. 다음 캠이 기다려지네' 하고, 막연한 기다림을 가지는, 일반적인 감상으로 끝이었는데, 이번 세션은 특별했습니다.1. 불운.이번 세션은 전체적으로 매우 불운했죠. 저 같은 경우엔 10 넘는 다이스를 몇 번 내지 못했을 정도로 ㅋㅋㅋ (행운포인트를 다 썼는데도 불구하고!) 중요한 고비고비마다 계속된 다이스 실패에 캠이 참 어렵고 힘…

    명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4 21:51:32

  • 단풍의 목숨 2세션 후기

    뭐랄까... 어느 누구의 탓도 아니긴 하지만 꽤 피곤한 세션이었습니다. 뭐 당연히 우리 모두의 적이자 친구 다이스 때문이었지요. 전체적으로 다이스 때문에 진행과 전투가 살짝 늘어진 걸 빼면 좋은 세션이었습니다. 스토리에도 반전이 있었고, 템포도 좋았구요. 다만 이번에는 이리저리 엮이는 게 갑자기 스케일이 좀 커진 느낌? 운반 의뢰를 맡았다가 갑자기 혈교와 적교, 오니들의 싸움에 휘말려서 좀 정신 없어진 면이 있는 것 같군요. 결국 보스를 끝내는데 pc들보다는 다른 오니의 공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구요. 살짝 시간 끄는 들러리가…

    메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4 02:39:10

  • 단풍의 목숨 세션2 후기 양 케인의 경우.

    배편을 생략했다는 건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귀빈 대접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말이죠. 배에서 일을 잠깐이나마 rp하지 못한 건 좀 아쉽네요. 그리고 사쿠라제도에 도착하고 길따라서 가는 거 좋았습니다. 판정도 잘 떠서 반나절만에 가고말이죠.그리고 신사에 들어서고 대나무 숲에 들어선 뒤 여우를 만날 때까지 뭔가 다이제스트했습니다. 싫다는 건 아니지만 중간중간 건너뛴 기분이 있어서 약간의 공백이 있는 것 같아 어색하게 느껴졌지만, 잘 자르신 것 같습니다. 더 무언가를 넣었다면 훨씬 길어졌겠죠. 중간부터 코카츠나 오니, 야차 같은거에 대해서…

    샤덴프로이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4 02:23:52

  • 단풍의 목숨 세션 1 후기

    후기가 늦었습니다.이과생 양케인과 투덜이 재커리, 멍청한 별비가 함께하는 요절복통 모험기..전체적으로 캐릭터 간 캐미가 굉장히 훌륭해서 RP하면서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ㅋㅋㅋ별비로 재커리한테 깝쳤다가 진짜로 죽어버리는 건 아니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중간 섬칫했던 ㅋㅋㅋ명장면은 전투 때 재커리의 냄새.. 기억했다라는 대사랑시체를 떠나보내는 양케인의 아련아련함.. (동시에 세션이 끝나서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크으 좋네요. 다음 캠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명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2 11:35:18

  • 단풍의 목숨 -1- 후기

    재커리로 시작하는 두 번째 세션, 10시에야 시작해서 겨우 끝난 캠페인이네요. 가볍게 물품 운반 의뢰로 시작했다가 뭔가 심상찮은 일에 휘말리는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냥 배를 타려고 했을 뿐인데 혈교니 적신교니 하는 무서움 아줌마들에게...! 포획하려고 했던 대상도 자살해버리고, 여러모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세션이었네요. 초반에 귀신들린 가족을 구하기 위해 있는 재산 없는 재산 다 쏟아붓는 의뢰인에게 냉혹하게 보수를 묻고 밥을 요구하는 재커리는 제가 봐도 나쁜 놈이었습니다. 제가 말해놓고 제가 상처 받아서... 딱히 나쁜 …

    메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0 02:45:28

  • 단풍의 목숨 세션1 후기

    한 마디으로 요약하자면 굉~~~장히 찝찝하게 끝났습니다. 중간에 플레이어들의 의견 갈림으로 중재도 일어났고 했는데 설마 생포대상이 자살할 줄은 예상을 못했네요. 모든 경우의 수를 파악하고자 애써야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악당 같은 사람들에게 시체를 넘기자니 영...뒷맛이 쓰군요. 군대가기전에 마지막 캠이 될 것 같은데 대게님 명불허전이었어요. 진행이 매끄럽게 되고 말이죠. 같이 플레이어로서 와주신 명림님과 메베님에게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려나! 라고 해도 말이죠. 다음 캠에서야 알 수 있겠습니다. 굉장히 기대되…

    샤덴프로이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8-20 02: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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