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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만세일계의 종말

9 2018.07.0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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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캠페인 초반에는 마도요가 그러했든 엔피시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인해 이 일을 해내야만 한다는 것에 공감하지 못 했습니다. 벨레사, 천황, 마사무네 모두 비밀과 욕심이 있었고 늘 경고와 걱정을 보였던 마도요 앞에 실제로 사건이 벌어지자 그녀는 모두에게서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플레이어인 제 입장에서도 마사무네 등의 엔피시를 개성적이고 좋게 보고있다가 배신을 당했다는 생각이 들자 정내미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의 초반에 대사도 적었네요. 그러다가 후반부에 엔피시들이 희생해서 다른 이들을 구한것으로 밝혀지자 저와 마도요의 배신감은 사라졌습니다. 제가 캐릭터에 몰입을 잘 하는 편인가보네요.

 

2. 지즐링의 세션은 근래에 새로운 시도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생성과 소거등의 시스템이 오늘 등장했지만... 제대로 사용되기 전에 전투가 끝나기도 했고, 집중을 못 한 상태에서 여러 가지를 계속 설명듣다 보니 오해하거나 착각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이 항상 만족스러울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천황이 벨레사를 구하는 것만 신경쓰라고 한 부분이나 거울을 천황만 쓸 수 있다는 언급이 없다보니 다들 천황을 버리고 목표지점으로 가버렸습니다. 거울을 천황만 쓸 수 있는건 확실히 명시하시는 편이 나았을겁니다.

 

로튼 지즐링 5점 만점에 3.3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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