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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심마니 후기

26 2018.06.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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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캠페인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신 듯 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2. 오늘 소재와 스토리는 세계관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무난한 소재이면서도 집중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적당히를 잘 아시는 듯 합니다.

 

3. 맨드레이크 관련 소재는 미리 킹크랩에게 확인을 받으신 줄 알았었는데 맞는가 모르겠군요. 가능하면 소재 관련 사항 정도는 미리 확인을 받아두는게 좋습니다. 사실 이건 아카샤가 미완이라 그런겁니다. 제대로 된 세계관이었음 물어보지 않고 확인만 했음 됐죠.

 

4. 아무래도 다들 전투를 원하신 듯 한데 아난타로 인해 전투 없이 끝날 뻔 했군요.

 

5. 베리님에게 조언을 드리자면, 오늘의 키프로스는 중립악이 아니라 혼돈악 같았습니다. 혼돈악이란 것이 반드시 중립악 보다는 나쁜 것은 아닙니다. 질서, 중립, 혼돈이란 것은 어느정도 인물이 특정 방식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와 관련 있다고 생각합니다. 키프로스의 오늘 모습은 변덕스럽고 절제되지 못 했었죠. 이러한 면은 혼돈의 성질을 보여준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해서 혼돈이 중립보다 나쁘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키프로스는 어떤 인물일까를 상상해보셨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맨드레이크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적당 무난이라 다행이네요. 그걸 모토로 하고 있거든요. 노하우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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