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2
  • FAQ
  • 1:1문의
  • 새글
  • 추천 태그

모험 후기 게시판

  • Home
  • 게임 룸GameRoom
  • 모험가들Adventurer
  • 모험 후기 게시판
LOGIN
사이드 메뉴
Ranking

    출력할 랭킹이 없습니다.

  • 01 지즐링
    2,253
  • 02 김인간
    2,067
  • 03 령하
    1,781
  • 04 샤덴프로이데
    1,459
  • 05 코챠
    997
  • 06 착한마그로프
    908
  • 07 미루
    862
  • 08 막짱이
    766
  • 09 플레이어
    550
  • 10 파장
    433
  • 01 김인간
    17,922
  • 02 LAGtime
    14,608
  • 03 지즐링
    11,664
  • 04 샤덴프로이데
    10,774
  • 05 령하
    7,786
  • 06 막짱이
    7,766
  • 07 착한마그로프
    4,708
  • 08 코챠
    4,213
  • 09 플레이어
    3,971
  • 10 해므
    3,734

귀검의 주인 후기

62 2018.05.13 22:51

별점

  • - 별점통계:
  • - 평점 : 0점 (0명 참여)

짧은주소

본문

지즐링의 심부름과 전기 나감 등등으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졌다는걸 느낄 수 있는 캠이었습니다.

마지막 전투는 굳이 필요했나 싶었습니다.

캠페인에 전투가 한 번은 들어가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검성이 음양사를 죽였다면 그냥 끝이어도 되는건데 굳이 끌고 들어간 느낌입니다.

플레이어들이 볼 때는 텐구를 기절시키랬다가 의식 잃었다가 깨어나더니 발악하고 음양사 죽었다는데도 다시 기절시키래고,

정신없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Note: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무분별한 댓글, 욕설, 비방 등을 삼가하여 주세요.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