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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검의 주인 후기

10 2018.05.1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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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지즐링의 심부름과 전기 나감 등등으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졌다는걸 느낄 수 있는 캠이었습니다.

마지막 전투는 굳이 필요했나 싶었습니다.

캠페인에 전투가 한 번은 들어가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검성이 음양사를 죽였다면 그냥 끝이어도 되는건데 굳이 끌고 들어간 느낌입니다.

플레이어들이 볼 때는 텐구를 기절시키랬다가 의식 잃었다가 깨어나더니 발악하고 음양사 죽었다는데도 다시 기절시키래고,

정신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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