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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플레이데이 2회 "붉은매 축제" 후기

14 2018.10.1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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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꼼꼼하게 준비된 증거들과 증거들이 이어지는 장소의 연결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혈흔과 피해자의 일기장, 소문을 쫓아 다양한 흔적을 따라가다보니 여러가지 사실들을 알아낼 수 있었고, 추리를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관찰과 탐색에서 1이 5번이나 뜨는 기적 덕분에...

 

2. 눈치 굴림이 대성공이 아닌 이상 속이는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곤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하긴, 눈치 굴림 한 번으로 모든걸 알아내는게 오히려 더 편리하고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드는군요.

 

3. 진범을 제외하고 범행수법이나 범인의 테러 위협 등 거의 모든 추리에 성공했으나 진범을 지목해내는 데에 실패했습니다. 편견이 이렇게 위험하군요... 덕분에 로베르토는 추리 소설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경찰, 형사 만큼 적당하게 유능하고 적당하게 실패하는 인물로 그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후일담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소설이 베스트 셀러가 되었군요.

 

4. 설마 아쌈이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이라곤 몰랐습니다... 엠님이라면 분명 팔아서 돈을 벌 생각을 할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2차 멘붕이 왔었습니다. 결국 해피엔딩이라 다행이군요.

 

5. 종합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캠페인입니다. 이런 캠페인을 매일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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