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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서 피어난 꽃, 홀두폴크 캠페인 마지막 세션 후기

33 2018.09.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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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드디어 기나긴 홀두폴크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역시 마지막인 만큼 더욱 빵빵한 내용에 강력한 보스로 구성하셨군요. RP를 통해 인물간의 유대, 결말까지 도달하는 과정들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좋았습니다. 결국 포크... 아니, 로젠타는 자신의 이름을 되찾았군요. 소중한 이름이니까 이젠 더 이상 잊어버리지 마!

 

2. 이번 전투맵은 꽤 특이하게 구성하셨더군요. 1세션때의 피라미드 내부의 구조가 생각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딱히 전략을 구성할 만한 요소나 특이점은... 딱히 없었던 것 같네요. 리제타같은 비행캐가 아닌 이상....

 

3. 이번에야 말로 방어구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맥퀸의 한방에 훅가버린 도덕고영...... 역발현까지 했는데...! 캠페인 전에 전사의 심장 구해놓길 잘했네요 ㄷㄷ 그 와중에 요안의 목소리가 들린 듯 해서 깬 무씽도 웃기다...

 

4. 아악 역시 리제타랑 같이 포크를 따라가야 했어...!! 맥퀸이 그리 쎌 줄 누가 알았겠냐고.....

 

5. 오늘 처음으로 캐릭터로 역발현을 해봤네요 정신력을 대가로 말이죠... 껄껄 그리고 무씽이 우는 RP도 처음 해보긴했네요. 무씽도 울고 포크도 울고 나도 울었다....

 

6. 무씽은 그렇게 홀두폴크에서 자아가 한 뼘 더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주님 안기도 당해보고요 ㅋㅋ 그만큼 무씽은 상처입어 가면서도 좀 더  단단해지고 자신에게 좀 더 솔직해진 듯 합니다. 앞으로의 모험에서도 무씽의 자아는 더욱 자라나겠죠. 뭐... 리제타에게 무슨 수를 쓰든 인질을 쥐어짜내라 한 건 저도 너무 도약을 한 거 같긴 하지만....

 

7. 마지막으로 그 동안 홀두폴크 캠페인을 진행해주신 인간님과 함께 이 모자란 플레이어와 함께 플레이해주신 플레이어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씽이 너도 7세션 동안 고생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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