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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탐험 후기

32 2018.09.02 00:14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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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악 디에고는 강제로 끌려와 강제노역에 참가했습니다 (???

 

아니 그래도 이번 캠 정말... 어... 학살맨들이네요.... 폭탄, 추락시키기... 눈사태... 종유석테러.... 과연 선 성향의 캐릭터가 3명이였는데 이게 맞는 거였나...

 

디에고가 사람 죽었는데도 눈 하나 꿈쩍 안 한건, 무뎌진겁니다. 에픽캠에 몇 명이 죽어나갔는데.... 그리고 특성들에 의해서도 한 몫 했죠. 아난타가 걱정스러워할 만도 하긴 합니다.

 

디에고는 악마를 퍽퍽... 저러언... 죽어버렸군요.... 이게 어딜봐서 보스몹인가 유저들이 학살했는데

 

디에고는 사막뱀 학술회의 명예회원이 되어 숙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와 신난다! 혼자서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언제나 그렇듯 엠님 캠은 개그가... 마그도 역시 개그캐..... 다 개그야...

댓글목록

착한마그로프님의 댓글

그 보스 사실 엄청 쎈 보스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령하님의 댓글

하지만 지금은 모두의 밥이지요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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