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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무너진 틈새 후기

15 2018.08.10 18:05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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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앨리스가 짐더미라는 점만 빼면 만족스러운 캠페인이었습니다.

 

리퍼에게 몸을 뺏길뻔하고

돌격 실패해서 구멍뚫린 기차 밑 바닥에 매달리고

저격수가 저격 중인데 경관 제압하느라 숨지도 못 하고

뭔가 제대로 공격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여러모로 다이스로만 행동의 결과를 정하다보니까 매력없고 민폐인 인물이 되어가고있습니다.

보호의 대상으로는 화이트 만으로 충분하니까 앨리스에게 어떤 메리트를 주셨으면 합니다.

딱히 지킬 가치가 없다고 느껴져서 몰입이 안 됩니다.

하다못해 특이한 핸드카드나 GM행운으로 리롤이라도 해주시면 좀 나아질것 같네요.

댓글목록

지즐링님의 댓글

다음부터는 확정 행동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최소한 민폐는 안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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