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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지리 마스터링 후기

13 2018.08.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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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행에 있어 군더더기가 많았습니다. 턴오더의 힘을 실감해도 실시간으로 하는 맛을 더 느끼고 싶은 욕망이 크네요. 반성...

 

2. 이번 캠패인 주제는 잠입과 난전입니다. 폭탄이 다 해먹은 거 같아서 불안했군요.

 

3. 마지막에 자폭은 예기치 못했지만 다행이기도 합니다. 더 시간을 줄일 방법을 못 찾은 상태였거든요.

 

4. 뭔가 바쁜 느낌입니다. 피드백을 적용하는데 더 힘쓰도록하죠. 

 

5. 경험치를 위해서 캠패인 여는 건 안좋아요. 그런 마음이 섞여 들어갔다고 부정을 못하겠네요. 이건 정말 흠...중간에는 일행들이 어떻게 행동하나 흥미진진해서 다 잊어버렸지만.

 

6. 의뢰 실패할 수 있었는데 행운은 정말 2개로 줄인 이유를 알겠어요. 마스터 입장에서는 되게 까다로워요. GM 행운 없던 시절에 어떻게들 하셨는지 모를정도입니다.

 

7.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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