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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호란

306 2016.08.0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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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철호란은 귀황국 마라산의 산채, 호앵림의 림주의 딸입니다. 철옹성같은 천혜의 요새에서 뛰놀며 자란 그녀는 근처 고을을 벌벌 떨게 하는 포악한 림귀들의 귀여움을 받고 자랐습니다. 뺏은 쌀로 배를 채우고, 죽인 돈으로 몸을 치장하는 생활 때문인지 그녀는 도덕관념이 희박하고 무척 도도합니다.
 마라산 일대를 쩌렁하게 호령하던 그녀의 아버지도 결국 한낱 생명인지 그녀가 아름답게 자랄 수록 쇠약해지고 결국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당연히 림귀들이 자신을 차기 림주로 정할 줄 알았으나 모든 림귀는 힘도 경험도 일천한 그녀를 져버렸습니다.
 모욕감과 배신감에 아버지의 수갑과 약간의 패물을 들고 호앵림을 나온 그녀는 힘을 찾아 떠납니다. 세상물정 모르고 단순하게 이치를 따지는 그녀지만 그래서일까요? 그녀의 분노는 생각 외로 깊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힘을 위해 무시무시한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되어있고, 그 화살은 자신을 분노케한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쏘아질 것 입니다.
물론 죽음에 이를 때까지요.
댓글목록

KingCrab님의 댓글

김인간님의 댓글


눈병에 걸린 뒤로 잠적하였는데...

파장님의 댓글

저런수인에게내처니가다리에구멍을냈다고?
하와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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