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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랑 전용 후일담 - 그리폰 길들이기 (후일담 캠페인) 로그

78 2018.06.30 23:03

짧은주소

본문

 

나레이션: --- 시작 ---
이 곳은 러프 공화국...
향랑은 마그로프의 수입산 비공정을 타고
PC. 키프로스: (러프야?
나레이션: 약속받은 그리폰을 받으러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싼 배를 수염난 아저씨가 주인이라니
PC. 향랑: "흠흠흠!"
나레이션: 왠지 배가 아프군요
PC. 향랑: 짜증나지만
PC. 저우 무씽: (아닠ㅋㅋㅋ
PC. 향랑: 그리폰을 얻는다는 생각으로
애써 웃습니다
"나도 하늘을 날거야!"
PC. 키프로스: (ㅋㅋㅋㅋㅋ
나레이션: 향랑은 페슈레브 시티에 새로 생긴 그리폰 농장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그로프와 함께 가고있습니다.
마그로프는 그 곳의 비공항에 배를 대고는 향랑에게 말하네요.
PC. 저우 무씽: 그리고 무씽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따라오고 있습니다
NPC. 마그로프: "자 여기 수표"
PC. 향랑: "...수표?!"
PC. 키프로스: (.....난 언제 나오지
PC. 향랑: "이거 확실해요?"
NPC. 마그로프: "그리폰 값 확인할꺼니까 뻉이 칠 생각은 하지마"
"아스터 귀족이라고?"
PC. 향랑: "저번에 좋은거 하러 간다더니 악신을 보여주고는!"
NPC. 마그로프: 수염이 송긋
PC. 향랑: "흐음..그러죠."
향랑은 때먹으려다가 귀족이라는 말에
그만둡니다
NPC. 마그로프: 수염이 쫑긋 쫑긋... 콧수염 레이더로 돈 냄새라도 맡는 듯 합니다.
PC. 향랑: '칫. 눈치 빠른 능구렁이같으니라구.'
NPC. 마그로프: "자, 이 팜플렛을 따라가"
PC. 저우 무씽: (무씽은 이 생각을 싫어합니다
PC. 향랑: "이건 공짜죠?"
덥썩하고 받습니다
NPC. 마그로프: "농장 주인이 새련된 사람인지 이런것도 만드네"
"그래, 그래"
PC. 키프로스: (아...러프 독립국....
NPC. 마그로프: 마그로프는 비공항 관리인과 비공정 세금을 두고
합의를 하러 갑니다ㅓ
향랑은 신이나서 계단을 따라 내려가다가
PC. 향랑: "그리폰을 사고 남은 돈은 마그로프씨의 상점측으로 입금하...?"
NPC. 마그로프: 인상 좋은 귀황국인과 부딪히네요
PC. 향랑: "어이쿠!"
하고 바로 자신의 주머니를 짤랑 들어봐 무게를 확인합니다
NPC. 마그로프: 주머니는 강녕하군요
PC. 향랑: "괜찮으시죠?"
'와, 다행이다.'
PC. 저우 무씽: "...! 괜찮으십니까 향랑씨"
PC. 향랑: "....?"
PC. 저우 무씽: 귀황국인을 보고 흠칫하지만
PC. 향랑: "제 이름이 벌써 여기까지 팔렸나보군요."
나레이션: 저우 무씽은 어느새
바닥에 향랑이 흘린
PC. 저우 무씽: 일단 부딫힌 향랑을 걱정합니다
나레이션: 모험가 증명서를 보았군요
키프로스가 뒤에서 오다가 빨리 가라고 재촉합니다
PC. 저우 무씽: "...이건..."
PC. 향랑: "아아. 반가워요."
나레이션: 그리고 그 증명서를 줍네요
PC. 키프로스: "야 빨리가라고"
PC. 향랑: "그 증명서를 줘야 가죠."
PC. 키프로스: 키프로스가 짜증냅니다
PC. 향랑: 주운 증명서를 척 가리키며
요구합니다
PC. 저우 무씽: "증명서라면 여기있습니다."
PC. 향랑: "...?"
나레이션: 저우가 키프로스의 손에서 증명서를 잡아서 건네줍니다
PC. 저우 무씽: "아까 떨어뜨리셨습니다."
PC. 향랑: "아, 고마워요."
PC. 저우 무씽: 증명서를 향랑에게 건넵니다
PC. 향랑: 그리폰에 들뜬 나머지 더 실수 없게 제대로 챙깁니다
그리고 수표도 제대로 돈주머니에 넣는군요
나레이션: 확인
PC. 향랑: "으으...무서운 세상이에요."
나레이션: (향랑 귀황국 출신이던가요
(신백국인가
PC. 향랑: "잠깐 눈 깜빡한 세에 주머니가 가벼워질 수 있어요."
(출처 불명인데
(일단 신백국소속
PC. 저우 무씽: (신백국이라고...
PC. 향랑: (소속상으로는
나레이션: (귀갑어 알아듣나요?
PC. 향랑: (애초에 고아에요
(가게 경험으로
PC. 키프로스: (호옹이
PC. 저우 무씽: (귀황국은 무씽
PC. 향랑: 몇 마디 정도는?
단순한 인삿말
PC. 키프로스: (그리고 떠돌이 키프로스
나레이션: 알겠습니다.
PC. 향랑: 아니면 이거 얼마에요?
하고 숫자정도만
나레이션: 키프로스는 이 둘이 로맨스 영화라도 찍나 하고
계단에 마주보고 서 있는게
짜증나나 봅니다
PC. 키프로스: "야 꺼지라고"
PC. 향랑: "아아, 비켜드릴게요."
"어서 가세요!"
PC. 저우 무씽: "...실례했습니다"
PC. 향랑: 그리폰을 얻기전에는 아직 끝난 게 아닌 걸 아는 향랑은
바로 보내버립니다
PC. 저우 무씽: 옆으로 비켜납니다
PC. 키프로스: 키프로스는 말 끝나기 무섭게 나아갑니다
PC. 향랑: 그리고 팜플렛을 들고
나레이션: 키프로스는 투덜투덜대며 가게에서 로렐라이에게 어울리겠다며 샀던 스카프가 바람에 휩쓸려간걸 줍기 위해
PC. 향랑: 천천히 걸어가는군요
나레이션: 내려갑니다
그런데 우연히 향랑과 방향이 같아 보입니다
PC. 향랑: 목적지는 그리폰 농장입니다
"...엥?"
"그리폰이라도 사로 가시나보죠?"
PC. 키프로스: "앗 로렐라이의 추억이!"
PC. 저우 무씽: "키프로스 씨도 같이 가시는 겁니까?"
PC. 향랑: "...이름이 뭐에요?"
저우의 이름을 묻습니다
PC. 키프로스: "넌 네 이름을 어찌 아는거지?"
나레이션: 저우는 어느새 모두의 이름을 알아냈군요
무섭도다
PC. 향랑: (무섭다
PC. 키프로스: 키프로스가 소름끼쳐 합니다
PC. 저우 무씽: "저우 무씽. 무씽이라 부르시며 됩니다."
PC. 향랑: "어....무셔라."
PC. 저우 무씽: (헤헿
PC. 향랑: 조금 소름끼쳐하다가
PC. 키프로스: "목성이라 부르지"
PC. 향랑: 서둘러 갑니다
그리폰이 나를 기다린다!
나레이션: 향랑이 그리폰 농장으로 가자...
PC. 저우 무씽: "맞습니다. 이름 뜻이 목성이지요."
나레이션: 위엄있는 날개를 지닌 하늘의 포식자 그리폰들이!
PC. 향랑: "....?"
나레이션: 바위에 엎드려 하품을 하고 있습니다
PC. 향랑: "이 무슨..."
PC. 키프로스: "품위없구만"
PC. 향랑: "좋은걸?"
자신을 보고
입맛을 안 다시는 걸
좋아하는군요
NPC. 레나 길록스: 그리폰들의
감지 굴림
PC. 저우 무씽: "...흐음... 이게 그리폰인가요."
NPC. 레나 길록스: rolling 1d20
(
6
)
= 6
PC. 향랑: 역발현
PC. 키프로스: "이게 무슨 그리폰이야"
PC. 향랑: 리롤!
NPC. 레나 길록스: 그리폰은 아직
향랑을 못 봤을 뿐입니다
어디서 좋은 냄새가
킁킁
PC. 키프로스: "그냥 동네 소구만"
PC. 향랑: "....어....?"
NPC. 레나 길록스: 그리폰 들이 하나 둘
PC. 향랑: "부적이....?"
NPC. 레나 길록스: 향랑을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손님이신가요?"
PC. 향랑: "없잖아?!"
NPC. 레나 길록스: 귀티나 보이는 외모의 주인장이 옵니다
PC. 향랑: "히익!...네. 향랑이라고합니다...."
PC. 키프로스: "아니 지나가던 얼간이다"
PC. 향랑: "마그로프씨의 수표로 그리폰을 사려고 왔어요."
NPC. 레나 길록스: "저는 이 농장의 사장 레나 길록스라고 합니다"
PC. 저우 무씽: "무씽이라 합니다."
PC. 키프로스: 쓸데없는 농담을 합니다
NPC. 레나 길록스: "아, 편지는 받았었어요"
PC. 향랑: "다행이군요!"
NPC. 레나 길록스: "마그로프씨의 투자금 덕분에 이렇게 그리폰 농장을 차리는데 도움이 되었죠"
PC. 향랑: "...."
NPC. 레나 길록스: "그래도 제 값은 받을거랍니다"
PC. 향랑: '돈이 얼마나 많은거야...'
'쳇!'
"물론 그래야죠."
PC. 키프로스: ".....?"
NPC. 레나 길록스: "어차피 마그로프씨 돈이니까요"
PC. 향랑: "장사에 있어서 제값은 중요한거니까요."
하고 택도 없는 양심에 거리낌없는 말을합니다
NPC. 레나 길록스: "그런데... 오늘따라 애들이 왜 이리 신났지?"
PC. 향랑: "거스름돈은 여기서 마그로프씨에게 주는 거겠죠?"
NPC. 레나 길록스: 그리폰들이 스믈스믈
PC. 향랑: 돈 생각에
NPC. 레나 길록스: 기어오듯 다가옵니다
PC. 향랑: 그리폰들을 잠시 놓칩니다
NPC. 레나 길록스: 한 마리가 향랑의 등 뒤에서
PC. 향랑: "....어...."
PC. 저우 무씽: 무씽은 신기한 듯 레나 뒤의 그리폰들을 보고 있습니다.
NPC. 레나 길록스: 냄새를 킁킁 맡습니다
PC. 향랑: "불길한 느낌이."
PC. 키프로스: "그리폰들이 참 멋있군"
PC. 향랑: "다 좋은데...방목하시나요?"
PC. 키프로스: "역시 하늘의 패자라는건가"
???: "까아아아!"
독수리 같은 우렁찬 소리로
PC. 키프로스: "?!"
???: 동료들을 부르네요
PC. 향랑: 슬쩍 피하면서..레나에게 붙습니다
PC. 키프로스: "오오오!"
PC. 향랑: 한발자국 정도 거리로
???: 향랑의 머리에 눈이 쏠려있습니다
PC. 향랑: "으아아아아악!"
PC. 저우 무씽: "...!"
NPC. 레나 길록스: "다들, 손님에게 뭐하는거야"
PC. 키프로스: "역시 모험의땅이야!"
PC. 저우 무씽: 흠칫 놀라는 무씽
PC. 향랑: "살려주세요!"
그리폰 주인에게 뛰어듭니다
ㄷㄷㄷㄷㄷㄷㄷ
NPC. 레나 길록스: 레나가 가방에서 그리폰 간식을 꺼내
PC. 향랑: 엄청 떠네요
NPC. 레나 길록스: 빙빙 돌리다 반대쪽으로 던집니다
PC. 키프로스: "저놈좀봐
NPC. 레나 길록스: 그리폰의 내성 굴림
rolling 1d20
(
4
)
= 4
PC. 향랑: (세상에
NPC. 레나 길록스: 그리폰들은
PC. 키프로스: "벌벌떠는 꼴이라니"
NPC. 레나 길록스: 간식을 향해 움직입니다
PC. 향랑: "휴우..."
NPC. 레나 길록스: "이상하네요. 손님한테 모여드는건 처음 같은데"
"동물들이 좋아하시나 봐요. 호호"
PC. 향랑: "...제가 아니라."
PC. 저우 무씽: 그 와중에 무씽은 향랑 뒤로 물러나 있습니다
PC. 향랑: "향기를 좋아하는 겁니다..."
기분이 좀 나빠졌나보군요
NPC. 레나 길록스: "그러고보니 좋은 향수를 쓰시나봐요"
PC. 키프로스: "향수라도 뿌렸나?"
PC. 저우 무씽: "..향기?"
PC. 키프로스: 냄새를 맡아봅니다
PC. 향랑: "이상하게...도력을 다룰 때부터 나더라구요?"
"1골드."
NPC. 레나 길록스: "그렇군요"
PC. 향랑: "맡을거면 돈내요."
PC. 저우 무씽: "그러고보니... "
PC. 키프로스: 향량의 코트에 코를
맡대고 맡습니다
PC. 저우 무씽: 무씽은 이제서야 의문이 풀린 듯한 표정입니다
PC. 향랑: 빠직!
PC. 키프로스: "킁킁"
NPC. 레나 길록스: 저우는 향랑에게서 일렁이는 기의 흐름을 조금 보고 있었습니다.
PC. 향랑: 향랑은 주저하지 않고
PC. 저우 무씽: "...무례하군요."
PC. 향랑: 키프로스를 한대 치려합니다
NPC. 레나 길록스: "숙녀분께 킁킁대는건 무례한 일이랍니다"
PC. 향랑: 뺨을 찰싹!
NPC. 레나 길록스: 향랑의 근접전
PC. 향랑: rolling 1d12-1
(
8
)-1
= 7
쌍방
PC. 키프로스: "아저씨 땀냄새 밖에 안....크엑"
PC. 저우 무씽: "남의 옷에 손대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입니다."
NPC. 레나 길록스: 키포르소는 뺨을 맞았습니다
PC. 향랑: "1골드 대신이에요."
NPC. 레나 길록스: 향랑은 그 난장판 사이
한 그리폰이 무리와 떨어져
PC. 키프로스: "이 개자.....하아"
NPC. 레나 길록스: 향랑은 거들떠도 보지 않고
숲을 보는 것을 발견합니다
PC. 저우 무씽: "애초에 당신이 자초한 일입니다."
PC. 향랑: "헤에?"
PC. 저우 무씽: 키프로스를 한심하게 처다보는 무씽
PC. 향랑: "저기 저 녀석은 좀 다른데요."
PC. 키프로스: "도술사 입을 더 놀리면 죽여버리겠어"
NPC. 레나 길록스: "아, 저 아이는..."
PC. 향랑: "다른 부분이 있는 녀석인가봐요?"
후각이 없거나...
NPC. 레나 길록스: "사고로 후각을 잃었거든요"
PC. 향랑: 정신력이 말도 안될정도로 강하거나...
"저런..."
PC. 키프로스: "하자 있는 녀석이군"
PC. 향랑: "정말 안타깝네요."
NPC. 레나 길록스: "얼마전 비룡들이 그리폰을 습격했는데 무리를 지키려고 싸우다 심하게 다쳤어요"
PC. 향랑: '이게 왠 떡이냐.'
PC. 저우 무씽: 키프로스의 말을 흘러듣곤 레나가 말한 그리폰을 다시 봅니다
PC. 키프로스: "용감한 전사군"
NPC. 레나 길록스: "그 이후로 냄새를 맡지 못 해서 무리의 다른 그리폰들에게도 무시 받는 것 같아요"
PC. 향랑: "후후후!"
NPC. 레나 길록스: "먹이를 제대로 사냥하는 것이 힘드니까요"
PC. 키프로스: "영웅은 언제나 인정받지못하지"
NPC. 레나 길록스: "몇몇 아이들은 저 애를 챙겨주려 하기도 하지만..."
PC. 키프로스: "언제나...."
PC. 저우 무씽: "...안타까운 일이군요. 희생을 해도 푸대접이라니"
PC. 향랑: 향랑은 곰곰히 생각하다가
저 그리폰이라면 자신의 향기에도 괜찮겠지하고
PC. 저우 무씽: 무씽은 씁쓰한 미소로 그 그리폰을 바라봅니다
PC. 향랑: 사기로는 결정합니다
PC. 키프로스: (갑부인가
PC. 향랑: "음...저녀석으로 주세요!"
NPC. 레나 길록스: "정말 저 아이로 하려는건가요?"
PC. 향랑: 하면서 바로 다가갑니다
PC. 키프로스: "하아?"
NPC. 레나 길록스: "그런데... 순순히 따라가줄지는 모르겠네요"
"사람을 등에 태우는걸 싫어해서"
PC. 향랑: "싫으면 싫은거죠."
PC. 저우 무씽: "뭐... 향랑씨도 생각이 있으시겠죠."
NPC. 레나 길록스: "이데아!"
PC. 키프로스: "네놈 정상적인 녀석이 낫지 않겧나?"
PC. 향랑: "이데아...?"
NPC. 레나 길록스: 레나는 그리폰의 이름을 크게 불러봅니다
PC. 키프로스: "환상향이라....좋은 이름이군"
PC. 향랑: "후각은 잃었으나. 미각은 그대로죠?"
"좀 어설프긴 할지라도."
NPC. 레나 길록스: "음... 어디서 들은건데 후각이 미각과 함께 할 때 제대로 기능한다고 수의사가 말했던 것 같긴하네요"
이데아는 잠시 레나를 돌아봤지만
그대로 바위에 엎드입니다
PC. 향랑: "호오? 더 마음에 드네요."
NPC. 레나 길록스: 관심이 없다는걸 표현하는 듯 합니다
PC. 키프로스: 키프로스는 이데아에게 가까이 갑니다
PC. 저우 무씽: "기운이 없어보이는군요."
PC. 향랑: 향랑은 레나에게
PC. 키프로스: "저 용감한 자태를 보라!"
NPC. 레나 길록스: 키프로스가 다가오는 소리를 듣자 번떡 일어나 키프로스를 경계합니다.
PC. 향랑: 종이 하나를 달라고합니다
사는 것도 괜찮겠지요
"공짜는 없으니까요."
NPC. 레나 길록스: 레나는 마그로프 컴퍼니의 광고지를
PC. 키프로스: "진정하라구 그리핀"
NPC. 레나 길록스: 주네요
PC. 향랑: 핸드카드
명품부적사용
NPC. 레나 길록스: 확인
PC. 저우 무씽: "그 이상 다가가는건 위험할거 같습니다."
PC. 향랑: 모래의 부적 기운 2개
NPC. 레나 길록스: 향랑은 훌륭한 품질의 부적을 만듭니다
PC. 저우 무씽: 키프로스에게 주의를 줍니다
PC. 키프로스: "다쳐도 상관없다."
NPC. 레나 길록스: 확인
PC. 향랑: 중첩
NPC. 레나 길록스: 도력을 차감해주세요
3소모
PC. 키프로스: "로렐라이가 이걸 볼수 있다면..."
NPC. 레나 길록스: 키프로스는 더 접근하나요
PC. 키프로스: 네
NPC. 레나 길록스: 키프로스가 더 가까이 가자...
PC. 향랑: "흠흠흠~"
NPC. 레나 길록스: 이데아의 근접전
rolling 1d12
(
9
)
= 9
PC. 키프로스: "로렐라이 일어나 그리핀이야"
NPC. 레나 길록스: 쌍방입니다
PC. 향랑: 부적을 휘갈겨 쓰는데 훌륭한 품질이 나옵니다
NPC. 레나 길록스: 2
회피 굴림을 굴려주시죠
PC. 키프로스: rolling 10df
(
+
-
0
-
0
-
+
-
+
+
)
= 0
NPC. 레나 길록스: 아니면 제가 굴릴까요
PC. 향랑: "완전 야매긴한데 아주 좋지!"
NPC. 레나 길록스: 명중
PC. 향랑: "....응?"
PC. 키프로스: "크헥"
NPC. 레나 길록스: 키프로스는 그리폰의 발톱에 햘켜집니다
PC. 향랑: "더 마음에 들었어요."
NPC. 레나 길록스: 다행히 위협뿐인지
소매가 조금 찢어지는 정도로 끝났습니다
PC. 저우 무씽: "그러니 위험하다 했잖습니까."
PC. 키프로스: "휴....진정해"
PC. 향랑: 향랑은 이데아의 발톱이 안 닿을 정도로만 천천히 걸어갑니다
NPC. 레나 길록스: 자세를 바짝 낮추고 발톱으로 땅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PC. 향랑: "반가워. 이데아. 난 향랑이라고 해."
PC. 키프로스: 해칠 의사가 없다는걸 표현 합니다
PC. 저우 무씽: 안심이 안돼는 지 무씽도 이데아에게 다가갑니다
???: "끄르르륵.."
PC. 향랑: "흠...혹시 껌이라도 줄까?"
자신의 머리카락을 빗으로 정리하면서
몇가닥 뽑습니다
"아얏."
PC. 키프로스: "이봐 로렐라이 일어나봐.
"그리핀이야"
???: 키프로스가 애타게 부르지만
로렐라이의 영혼석에서 역시나
반응은 없습니다
PC. 키프로스: "쩝.....동부에선 깨어나더니.."
PC. 향랑: 그리고 자신이 머리카락을 먹는 시늉을하고 이데아에게 맛 보라고 줍니다
"삼키지 말고 뱉어."
???: 이데아는 깜짝 놀라 뒤로 물러났다가
그것의 냄새를 맡으려는 듯 킁킁댑니다
PC. 저우 무씽: 무씽은 키프로스의 영혼석에 의문이 들었지만 이내 물어보지 않기로 합니다
???: 하지만 여전히 냄새는 맡지 못 하는 듯 합니다
PC. 향랑: "흠..."
???: 발로 툭툭 쳐보네요
그리고...
PC. 향랑: 끈기있게 기다려봅니다
???: rolling 1d20
(
11
)
= 11
가지고 놉니다
PC. 향랑: "...엑."
PC. 키프로스: "귀...귀여워...."
PC. 향랑: "흐음..."
???: 발로 털을 흙에 뭉쳐서 놀고 있군요
PC. 저우 무씽: "...호오.."
PC. 향랑: 다른 그리폰 한 마리에게 다가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몇가닥 뽑아
똑같이 실험해봅니다
???: "꾸륵?"
PC. 향랑: "다 이런건가?"
PC. 저우 무씽: 무씽은 그 모습을 안경을 고쳐쓰고 바라봅니다.
???: 그리폰의 내성 굴림
rolling 1d20
(
13
)
= 13
그리폰은
머리카락을 물고
PC. 키프로스: (금강 그리핀
???: 혀를 낼름댑니다
PC. 향랑: "이데아! 저렇게 해봐."
낼름거리는 그리폰을 가르키면서
???: 이미 진흙과 하나가 된 머리카락입니다...
PC. 향랑: 아예 머리를 뭉텅이로 잘라
???: 그 때...
PC. 키프로스: 흑마법이면
PC. 향랑: ....?
???: 비상 종이 울리는군요
PC. 키프로스: 반응할려나?
NPC. 레나 길록스: "이 종소리는?"
PC. 저우 무씽: "...?"
PC. 향랑: "무슨 소리죠?"
NPC. 레나 길록스: "대피 종이에요!"
PC. 키프로스: "뭐야?"
NPC. 레나 길록스: "또 비룡인가!"
PC. 향랑: "뭐가 나왔어요?"
"으악!"
PC. 키프로스: "비룡이라고?"
PC. 향랑: 부적도 없는데
PC. 저우 무씽: "대피종? 무슨 일로.."
NPC. 레나 길록스: 레나는 서둘러 직원들과 그리폰들을 대피시킵니다
"여러분도 건물로 들어가세요"
PC. 키프로스: "하아....전투인가...."
PC. 향랑: "이래뵈도 모험가니까 괜찮을거에요."
PC. 키프로스: "로렐라이가 용도 보고 싶다 했는데"
PC. 저우 무씽: 무씽은 상황이 심각해졌음을 예감합니다.
PC. 향랑: "이데아도 아직이고."
NPC. 레나 길록스: "원래 비룡들이 여기까지 올 일은 절대 없지만... 어째선지 자꾸 방어선을 뚫고 들어오는 녀석들이 생기는 모양이에요"
PC. 향랑: 향랑은 차분하게 팜플릿으로 바람의 부적을 만듭니다
PC. 키프로스: "그럼 다죽여야지"
PC. 저우 무씽: "뭐...일단은 유비무환이죠."
PC. 키프로스: "다시는 못넘게 말이야"
???: 향랑의 부적 제작
PC. 저우 무씽: 무씽은 바람 부적 2
???: 저우의 부적 제작
PC. 키프로스: (영혼이 있을까나
PC. 향랑: rolling 1d12+2
(
10
)+2
= 12
???: rolling 1d12
(
12
)
= 12
훌륭한 품질
PC. 향랑: 바람기운 2개 추가로 얼음기운 1개
???: 저우 무씽은 도력의 소모를 최소화 하여
PC. 저우 무씽: 물부적 1를 제작합니다
PC. 향랑: 총도력 11소모
???: 바람 부적 2개를 획득합니다.
소모 도력량은 2
PC. 키프로스: 키프로스는 영혼을 찾습니다
PC. 저우 무씽: (도력은 6에서 시작하나요
PC. 향랑: (추가기운이 다를 경우 +6이에요
???: 키프로스는 때 마침
PC. 향랑: 그런데 훌륭한이니까
소모량은 5!
???: 영혼석에 LV2 영혼 두개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PC. 키프로스: 휴우
PC. 저우 무씽: 아 물부적은 안만들었구나
???: (중첩 없이 따로 2개를 만드신거라
PC. 향랑: (퀘스트 아이템인가요
???: (2만 소비하게 했음
(네
PC. 저우 무씽: 네
???: (저우는 종이 소비한거니까
PC. 저우 무씽: 전캠을 마치고 온 지라
PC. 향랑: 전 바람2개 얼음1개
???: (캠페인 끝나도 유지
PC. 향랑: 부적 하나 마들었습니다.
PC. 저우 무씽: (회복된건가 해서요
???: (네. 시간대가 다르니 회복된 상태입니다
(현재 잔여 도력 7
PC. 향랑: 향랑 잔여도력 9
???: 새끼 그리폰 한 마리가
PC. 향랑: 향랑이 부적을 만들자 향기가
???: 날아오는 비룡을 피해 도망가려 합니다
PC. 향랑: 좀 강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어딜!"
???: 하지만 잡히기 직전이군요
PC. 향랑: 쇠사슬을 휘둘러
PC. 키프로스: "이제 살육의시간이다."
PC. 향랑: 그리폰을 끌고 오려합니다
???: 향랑의 쇠사슬 투척
도력을 소모합니까?
PC. 향랑: 도력소모
???: 확인
PC. 키프로스: 키프로스가 살인미소를 짓습니다
???: rolling 1d3
(
1
)
= 1
PC. 향랑: 도술취급인가요
???: 1 소모
아니요
PC. 향랑: 쳇
rolling 1d12-1
(
12
)-1
= 11
"이 그리폰은 이제 제껍니다."
???: 사슬은 부드럽게 새끼 그리폰을 잡아서
향랑이 끌어오게 만듭니다
PC. 향랑: 스승이 했던 말을 따라해봅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망할."
"괜찮니?"
???: 비룡이 마치 낚시줄을 쫓는 물고기 처럼
따라옵니다
그리고...
이데아의 근접전!
rolling 1d12
(
3
)
= 3
PC. 저우 무씽: "...이런'
???: 이데아는 향랑과 새끼를 지키기 위해
비룡이 날아가는 곳 밑에서 급습을 시도하지만
비룡의 방향을 바꾸는 데에만 성공합니다
PC. 키프로스: 키프로스가 영혼을 사용해 비룡을 공격합니다
PC. 향랑: "휘우..."
???: 비룡은 목표를 부상입은 이데아로 바꿉니다
키프로스의 흑마법
PC. 키프로스: 조종
???: 발동 굴림
PC. 키프로스: rolling 1d20
(
7
)
= 7
실패
???: 실패 확인
PC. 향랑: "으와아아아아!"
???: 비룡의 근접전
rolling 1d12
(
3
)
= 3
PC. 키프로스: "젠장 나오라고!"
???: 이데아는 발톱을 휘둘러
녀석을 견제합니다
PC. 저우 무씽: 저우 무씽 바람 부적 사용
PC. 향랑: "내 그리폰에게 무슨 짓이야!"
(아니다
???: 저우의 투척굴림
PC. 키프로스: (반격의 반격은 언제나 실패하디
???: 1d12
PC. 저우 무씽: "일단 저도 도와드리지요."
???: rolling 1d12
(
10
)
= 10
필중!
저우는 이데아와 비룡을 바람을 이용해 떨어뜨려놓았습니다!
PC. 향랑: 부적사용
PC. 키프로스: "오오!"
PC. 저우 무씽: (후훗
PC. 향랑: 모레부적
PC. 저우 무씽: "휴우... 일단 멀리 떨어뜨려 놨군요."
???: 그 전에
PC. 향랑: 그대로 비룡에게 발동해서
???: 상황 전개.
PC. 향랑: 음...?
???: 또 다른 비룡 한 마리가
반대쪽에서
새끼 한 마리를 낚아채 갑니다
PC. 키프로스: "저녀석은 내가 맞지"
PC. 저우 무씽: (아이고
PC. 향랑: "아악!!!!"
???: 그러자 일행을 상대하던 비룡은
PC. 향랑: 내 그리폰!
???: 비웃듯 웃음 소리를 내고
날아갑니다.
PC. 키프로스: "잡아라!"
PC. 향랑: "야이...."
???: 그 것을 본 이데아는
쩔쩔매다가
PC. 키프로스: "그리핀 도둑이야!"
???: 향랑에게 다가가 머리로 몇 번 치고는
등을 보여줍니다
도와달라는 것일까요?
PC. 향랑: "임시 혐업이군!"
엎드리듯 푹신한 곳으로
다이빙해서 탑니다
PC. 키프로스: (좋겠다
???: 비룡들을 잡으러 온 경비병들이 공중에서 비룡들을 몰고 있기 때문에
향랑과 이데아는 녀석들이 도망 가기 전에 잡을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PC. 저우 무씽: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어떻게든 저 아이를 구출해야겠근요."
???: 키프로스와 저우는 지상에서 둘을 도울 수 있습니다.
PC. 향랑: "어떻게든 맞추면 되니까."
PC. 키프로스: "저놈의 영혼을 얻으리라"
???: 향랑이 올라탄 것을 확인한 이데아는
PC. 향랑: "최대한 가까이만 가주면 구해볼게!"
???: 날개를 크게 펼쳐 비룡을 향해 날아갑니다
비룡과 이데아의 민첩 쌍방
PC. 저우 무씽: "네, 저는 밑에서 협력하지요."
???: rolling 1d12+2
(
5
)+2
= 7
rolling 1d12+3
(
9
)+3
= 12
이데아 추격 성공
PC. 키프로스: "아까 전에도 말했지만 살육의 시간이다."
PC. 향랑: "부적만 발동시키면 돼...."
???: 이데아는 빠른 날갯짓으로 경비병들을 피하고 있는 비룡을 쫓아 갑니다.
비룡은 방향을 틀어 지상쪽으로 급강하 하고
PC. 향랑: 바람 2개와 얼음 1개 기운이 담긴 부적을 쥐다가...
???: 키프로스와 저우에게 기회가 갑니다
저 둘이 비룡을 모는데 성공한다면
PC. 키프로스: 흑마법
???: 향랑에게 최고의 찬스가 오겠군요
PC. 키프로스: 타락발동
PC. 저우 무씽: 바람 부적 사용
???: 키프로스 발동 굴림
저우 발동 굴림으로 취급
PC. 키프로스: 영혼소모 없이
???: rolling 1d20
(
20
)
= 20
저우 대성공
PC. 향랑: 커억!
???: 키프로스, 굴려주세요
PC. 키프로스: rolling 1d20
(
16
)
= 16
???: 성공
PC. 키프로스: 그렇지
???: 키프로스가 영혼을 날려
비룡의 두 날개를 훼방하고
PC. 키프로스: 엥 타락인데
PC. 저우 무씽: (이 틈에 혹시 모르니 부적 만드는 게 나을까
???: (약화
PC. 키프로스: (아
???: (표현 중
비룡은 키프로스와 저우를 향해 부딪히기 직전입니다
그 떄 저우가 바람 부적을 사용해
녀석의 날개에 풍압을 불어넣고
녀석은 그대로 이데아와 향랑의 앞으로
붕 떠오릅니다
PC. 향랑: 향랑은 그냥 바로 부적을 발동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간 뒤 그대로 부착해서 발동시킵니다!
그대로 뛰어내려서!
???: 확인
이데아에게서 뛰어내린 향랑이
PC. 향랑: "거인오크 때 생각나네..."
???: 비룡의 등에 부적을 붙히려 합니다!
향랑, 민첩 판정
12 이상
PC. 향랑: rolling 1d20+1d3-1
(
3
)+(
3
)-1
= 5
PC. 저우 무씽: "뒤는 맡기지요. 성공 하시길."
PC. 향랑: 행운사용
리롤!
???: 확인
PC. 향랑: rolling 1d20+1d3
(
14
)+(
1
)
= 15
???: -1 은 제외하셔도 됩니다
성공
PC. 키프로스: "에..."
PC. 향랑: "특특특제 부적 발동!"
???: 향랑은 이데아에게서 뛰어내려 녀석의 등에 부적을 붙이고 발동시킵니다.
사용한 부적은?
PC. 향랑: 바람 2개
얼음 1개
PC. 키프로스: "너무 판타지스럽잖아"
PC. 향랑: 바람 전부 관통
PC. 저우 무씽: "뭐, 그런게 도술이니까요."
???: 녀석의 등과 날개가 날카로운 칼바람에 찢겨
추락합니다
그리고 새끼를 입에서 놓치고
향랑은 새끼를 안습니다
PC. 향랑: 쇠사슬로
아....
"이제 괜찮....어라?"
???: 둘이 추락하기 직전 향랑을 두 눈을 꼭 감았고
PC. 향랑: 그대로 추락한....?!!
"으으윽!"
???: 이데아가 날아와 둘을 구합니다
PC. 키프로스: "오오오오"
???: "까아아!"
PC. 저우 무씽: "...휴우..."
PC. 향랑: 잠시 눈을 감았다가 푹신한 촉감에 놀라며
이데아에게 고맙다고 해줍니다
???: 이데아는 향랑을 태우고
PC. 키프로스: "오늘따라 감탄사만 나오는군"
???: 하늘을 선회 비행 중입니다
그리고 그리폰 새끼가
향랑의 품에 안겨 머리카락을
핡고있군요
PC. 향랑: "으엑...떨어져!"
???: 핥핥
PC. 저우 무씽: "이데아 덕분에 무사한 모양이네요."
PC. 향랑: 꾸욱 밀어냅니다
???: 그렇게 셋은
PC. 향랑: "난 분유가 아니라구."
???: 안전하게 돌아옵니다.
PC. 향랑: "어서 저쪽에 가."
PC. 키프로스: "에?분유 아니었어?"
???: 비룡들은 경비대에 의해 쫓기거나 사냥당했습니다.
PC. 향랑: 새끼들을 그리폰 무리에 보내주고 이데아를 다시 찾아갑니다
PC. 저우 무씽: "사람을 음식취급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NPC. 레나 길록스: "다들 괜찮으신가요?"
PC. 키프로스: 키프로스는
PC. 향랑: "물론이죠!"
PC. 저우 무씽: "네, 덕분에...'
NPC. 레나 길록스: "정말 대단하네요!"
PC. 키프로스: 비룡의 영혼을 수확하러 갑니다
PC. 향랑: 라지만...
머리가 침범벅
NPC. 레나 길록스: 키프로스의 영혼 수확
1d20
PC. 향랑: 부적 여파로 옷도 너덜너덜
PC. 키프로스: rolling 1d20
(
2
)
= 2
PC. 향랑: 엉망이군요
PC. 키프로스: 리롤
PC. 저우 무씽: "...머리는 어떻게 하는 게 좋겠군요."
NPC. 레나 길록스: 확인
PC. 향랑: "아...그래야죠."
PC. 저우 무씽: 향랑의 머릴 보며 말합니다
PC. 키프로스: rolling 1d20
(
17
)
= 17
PC. 향랑: 가지고 있던 빗으로 해결이 될까 생각하다가
NPC. 레나 길록스: 키프로스는 비룡의 영혼을 획득합니다
PC. 향랑: 머리<그리폰 이 생각에
이데아를 봅니다
이번에는 돈에 대한 광기가 눈에 서려있습니다
NPC. 레나 길록스: LV.2 비룡의 영혼 [사거리 1단계 증가]
PC. 저우 무씽: "....?"
PC. 키프로스: "케케케 비룡이다."
NPC. 레나 길록스: 이데아는 섬칫하며
PC. 향랑: "부적까지 써주고, 새끼까지 구해줬는데..."
NPC. 레나 길록스: 향랑을 보지만
PC. 저우 무씽: 향랑의 눈빛이 변함에 흠칫합니다
NPC. 레나 길록스: 꾸르륵대며 어쩔수 없다는 듯
PC. 향랑: "설마 나를 거절하는 건 아니겠지?"
NPC. 레나 길록스: 향랑의 앞에 다가와 앉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 앞에
자신의 머리를 숙입니다
PC. 향랑: "좋아. 이제 너의 친구는 나야."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NPC. 레나 길록스: "이데아가 좋은 친구를 만나서 다행이네요"
PC. 향랑: 자신의 머리를 역시 숙여 줍니다
PC. 저우 무씽: "후훗... 아무래도 좋은 동료가 생긴거 같네요."
NPC. 레나 길록스: "가격은... 이 정도입니다"
레나가 보여준 가격표는
PC. 저우 무씽: "잔된 일이네요. 향랑ㅋ시."
NPC. 레나 길록스: 입이 떡 벌어지지만
마그로프의 수표라
PC. 향랑: "......."
NPC. 레나 길록스: 다행입니다
PC. 저우 무씽: 향랑씨"
PC. 향랑: 액수를 보고 부들부들하다가
수표를 건냅니다
"네?"
PC. 저우 무씽: (오타 죄송합니다
NPC. 레나 길록스: "감사합니다."
PC. 키프로스: "그리핀 라이더 축하해"
NPC. 레나 길록스: "이데아, 가서도 잘 지내렴..."
안장을 얹어주며
PC. 향랑: "아, 그리폰을 키울 때 주의사항 팜플릿 같은 것도 있나요?"
NPC. 레나 길록스: 그 곳에 이데아와 향랑의 이름을 새겨줍니다.
"주의사항이라..."
"너무 먹이를 많이 주지 마시고..."
"소홀하게 대하면 도망갈지도 몰라요"
PC. 향랑: "그건 걱정마세요."
"제가 고생한 만큼 정을 줄거랍니다."
'악신과 싸운다거나.'
"후후후후후."
눈에 귀기가 서리면서
PC. 저우 무씽: "뭐..돈을 주고 산 생명인 만큼 책임을 다해주시겠죠."
PC. 향랑: 어떻게 다 뽑아먹을지
생각중입니다
나레이션: 이렇게 하여 향랑은 원하던 그리폰을 얻고
PC. 키프로스: 마음속 말이 들렸지만 무시합니다
나레이션: 일행은 비룡 퇴치에 일조한 공로로
경비대에게서 소정의 상금을
얻었습니다.
PC. 저우 무씽: 무씽은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이내 무시하기로 합니다
나레이션: 캠페인 종료
PC. 키프로스: "예 돈이다 돈"
나레이션: 인당...
rolling 1d4
(
4
)
= 4
4골드
PC. 키프로스: 예
PC. 향랑: 예에!
나레이션: 많이도 주는군
PC. 키프로스: 포션값
PC. 향랑: 그리폰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데아!
PC. 저우 무씽: "그저 동료를 도운것 뿐인데... 감사합니다."
나레이션: 후일담은 따로 없습니다.
PC. 키프로스: 비룡을 획득하였습니다
나레이션: 경험치는 인당 10
PC. 향랑: "잘 부탁해. 이데아."
PC. 저우 무씽: 꾸벅 고개를 숙여인사합니다.
나레이션: 전 자유경험치 안 받을게요
PC. 키프로스: "용용아!"
PC. 향랑: "공격해도 좋아."
PC. 키프로스: "에?"
나레이션: (캠페인 끝났으니 RP 안 하셔도 됨
schaden f.: 깔깔깔
PC. 키프로스: 큼....
PC. 저우 무씽: "잠깐, 사람을 공격하면 안돼죠."
schaden f.: 고생하셨습니다!
나레이션: 이데아 능력치를
Magic B.: 수고하셨습니다
나레이션: 정해줘야 하는데 흠...
어디 말을 참고해볼까
schaden f.: 소환수!
나레이션: 잠시만요
schaden f.: 네에
미루: 감사합니다!
schaden f.: 그리폰을 획득하였다!
Magic B.: 인당 10이면
30인가요?
(농담
미루: 우앙
와중에 령하님 오신
령하: ㅇㅅㅇ
미루: 안녕하세요!
령하: 안녕하세용
schaden f.: 그리폰으로 가게 폭격하거나...
괴롭히겠군
Magic B.: ㅇㅅㅇ
schaden f.: 깔깔깔
미루: 이분...
Magic B.: 비룡의 영혼얻었으니
나레이션: 황마《열정적》
무게 20 (적응-중) (의지-상) (속도 - 하)
Magic B.: 드래곤볼 드립을 칠수있어!
나레이션: 이런 식이군요
어디보자...
미루: 저는 돈과 경험치 조금이라도 얻었으니...
만족
schaden f.: 음...
후각이 없는 대신
지구력이 좋다거나?
Magic B.: 의지상이면
건물급인데
schaden f.: 적응, 의지를 모르겠군요
속도는 알겠는데
Magic B.: (금기의 대가 참조
나레이션: 이데아 <<갈색: 용감>> 근력4 민첩2 지능1 매력1
무게 20
무게치 한도가 20입니다
schaden f.: ....무겁다?
와아!!!!!
미루: 이제 골드계산 해야하는데
Magic B.: 4골드
미루: 전캠에서 몇골드 받았드라
(멍
나레이션: 10골드 일껄요
미루: 아 맞다
Magic B.: 14골드
schaden f.: 10골드면 14골드 받으셨네요
미루: 그리고 댓으로 후일담에서
나레이션: 이데아 기록 하셨나요
Magic B.: (짜다.....
미루: 포션하고 종이삿으니...
schaden f.: 기록하셨어요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이상한데서 끊으시다니!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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