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1
  • FAQ
  • 1:1문의
  • 새글
  • 추천 태그

모험 후일담 게시판

  • Home
  • 게임 룸GameRoom
  • 모험가들Adventurer
  • 모험 후일담 게시판
LOGIN
사이드 메뉴
Ranking

    출력할 랭킹이 없습니다.

  • 01 LAGtime
    2,171
  • 02 지즐링
    1,853
  • 03 김인간
    1,447
  • 04 령하
    1,146
  • 05 착한마그로프
    858
  • 06 막짱이
    716
  • 07 플레이어
    550
  • 08 코챠
    527
  • 09 파르냐타
    399
  • 10 샤덴프로이데
    367
  • 01 LAGtime
    14,608
  • 02 김인간
    14,255
  • 03 지즐링
    8,750
  • 04 막짱이
    6,788
  • 05 샤덴프로이데
    5,903
  • 06 령하
    5,505
  • 07 착한마그로프
    4,398
  • 08 플레이어
    3,971
  • 09 파르냐타
    3,449
  • 10 해므
    3,269

2018.06.30 에픽 캠페인 '계획과 변덕' 종료 후일담

50 2018.06.30 01:01

짧은주소

본문

 

2039443299_1530287661.0439stephanie-daig
(출처: artstation, stephanie-daidle-rendership)

 

"스루치나는 왜 마지막에 일부러 잔을 놓친걸까?"

 

일행은 유니그랄텐 왕실에서 반란군이라 주장하는 페르힛의 부대로부터 가오스를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아 사면권을 얻게되었습니다. 일행이 유니그랄텐의 땅에서 벌인 전투와 불법 비행등의 죄를 모두 없던 일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레고리가 여러분을 성물격리사단의 용병이라고 둘러댔기 때문에 그들이 뒷 말 없이 보내준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바마는 용병단의 대표로 진압군을 이끌고 온 블랙가드 가문과 만난 듯 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마그로프로부터 받게된 막대한 청구서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일행은 윈드테일에서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항해중입니다. 곧 여러분은 하선하여 다시 자신의 모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다글리람의 사막에서 자신의 신을 보필하게 된 프라하를 제외하고요.

 

자, 일행은 보수를 대신하여 준레어급 이상의 아이템을 확정 지급받게 됩니다. 퀘스트 아이템으로 얻었던 것도 포함됩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모험을 위해 새로운 것을 맞이할 시간입니다. 7인의 모험가는... 무엇을 합니까?

댓글목록

령하님의 댓글

디에고는 퀘스트아이템으로 썼던 초상장치를 가져가도 되냐고 허락을 구하는군요.

카인은 그 괴짜에게 뭔가 쓸만한 부품이나 물건같은 것 없냐고 묻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디에고는 포커스[장신구/초상 최대치+5]를 획득합니다. *고주파 음을 이용해 집중력을 강제로 끌어올린다.

카인은 자신을 수리했던 괴짜로 부터 일전에 장착했던 충격 흡수 코어를 이식받습니다.
충격 흡수 코어[최종 적용 데미지-2]

막짱이님의 댓글

에델바이스는 제공받은 사일런스 브레이커를 그대로 쓸 수 있을지 물어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사일런스 브레이커[장비/무게2/방어력2/항마력2] *공식이 새겨진 특수한 천을 여러겹 덧대어 만들어낸 두꺼운 장갑. 어떠한 원리인지 알 수 없으나 "마법 침묵"에 대항할 수 있게 해준다.

김인간님의 댓글

덧붙여 에델바이스는 오바마에게서 블랙 큐브를 받게되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당분간은 모험 보다는 용병단의 정비와 체계화를 준비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파르는 이번의 일로 사거리가 부족하다는 걸 깨달은 모양인지 안면 장비 중 장거리 사격을  가능하게 해줄법한 장비를 찾는군요.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 쉴겁니다. 칼파를 쓰다듬으며 이 일들을 자신의 사전에 기록할 목적입니다. 뷜렌에게 자신의 스승을 만난 적이 있나 한 번 물어보고 가는군요.

 향랑은 부적에만 의존하다간 도력 떨어지면 바로 사망이라는 걸 깨닫고 도력으로 움직일 수 있는 쇠사슬을 무기로 쓸까하고 찾습니다. 그리고 그리폰이 있는 지역으로 데려달라고 하는군요.

김인간님의 댓글

파르의 사거리는 활의 자체적인 한계로인해 장거리 교전이 힘들어보입니다. 다른 물건을 지정해주세요.

향랑은 사쿠라 제도에서 귀야장이 만들었다는 사슬을 얻게되었습니다. 상표가 밥그릇을 망치로 두드리는 모습이네요.
도의의 사슬[장비/무게2/공격력2/도력 1d3을 사용해 궤적 변경 가능]
향랑에게 아저씨가 그리폰 사줄테니까 좋은거 하러 가자를 시전했던 마그로프에게 그리폰을 달라고 요구하였고, 마그로프는 러프 독립국의 한 그리폰 농장으로 향랑을 데리고 갔습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신에 대한 믿음...이라기보다는 직접적인 신의 힘을 본 파르는 신성주문을 사용하는데 더 도움이 될법한 장신구를 구하고자합니다. 그리고 뷜렌과 짧게 대화를 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려하는군요. "제 스승님의 이름은 바루네피멜 아스칸이라고 합니다. 혹시 아시는지요."

김인간님의 댓글

1d20=18
"베루네피멜이라... 들어봤지. 용암인간을 잡았다고 했었나? 그녀의 성을 물려받은 것을 보면... 고인에게 애도를 표하도록하지"

뷜렌은 그리 말하며 파르에게 조언을 합니다.
"헤이젤님의 힘을 빌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치렁치렁 달린 장신구나 화려한 각인이 새겨진 화살이 아니다. 그런 것들은 사냥감이 너를 알아차리게 만들뿐이지. 우리는 그 분의 위엄을 따라하기 위해 꾸미기만 해서는 안 되는거야. 진짜 사냥꾼이 되어라. 그 분의 인도를 받기 위해 더 많은 활 시위를 당기고, 더 많은 화살을 쏘아라. 그리하면 결국에 그 분이 널 인정하게 될 것이다."

뷜렌은 파르에게 활시위에 거는 작은 조각을 선물해줍니다. 활과 활시위의 연결을 더욱 견고하게 해주는 구조입니다.

[???/무게1/부품/세션당 한번, 사격 대실패의 리스크를 1회 무효화합니다. 헤이젤 사제의 신성력+1]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선배님께 받은 조언...깊이 새기겠습니다. 언젠가 헤이젤님의 숲에서 같이 사냥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파르는 자신이 가진 은화살 한 발을 뷜렌에게 선물하고 고향인 나르프 성으로 향합니다...

파장님의 댓글

내처니는(파크라이에게훔친)특수스코프를가져가고싶어합니다

총을좀더강하게할걸찾고있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내처니는 [특수 스코프/총기 부품/무게1/마스터의 판단 하에 장거리,야간 사격 가능]을 획득합니다.
*내처니의 고향에서 군인들이 사용하던 '전자기기가 활용된 특수전을 위한 스코프'를 카피한 듯 합니다.

댓글쓰기
Note: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무분별한 댓글, 욕설, 비방 등을 삼가하여 주세요.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