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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검의 주인 3 (최종) 후일담

72 2018.05.19 22:47

짧은주소

본문

"살아남은 자라면,살아있다면 

자신의 목적을 위해,살아잇는 다른 이들을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합니다.."


일행은 코노하 텐구들이 벌인 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신나게 먹고,마시고,노래하는 텐구들은 일행을 친구로 여기는군요.

스토쿠 천황도 그들 사이에 끼어 함께 즐겼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100년간 지낸 이곳이 진짜 삶일지도 모르겠네요.

스토쿠 덴노는 교모 가문을 대신하여,보수를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일행은 이제 무엇을 하나요?

-벨레사는 천총운검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보수 지급에 반색하며 덴노에게 자신이 가진 도자기 조각과 청구서를를 보여주며 일부라도 비슷한 가치의 물건이 있을까하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자기류 검투술을 환상속에서 쓴 갈 기억하면서 수런하네요.

지즐링님의 댓글

"..엄청난 사고를 친 모양이구나."
청구서를 보고 무엇을 줘야하나 고민합니다.

1d20=17
"사쿠라 제도의 물건들은 그리 비싸지 않다..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것 뿐이다."

은으로 된 천황의 문장이 세겨진 세공품입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모험가 백설화. 천황님의 보수를 감사히 받겠습니다." 보기 드물게 예를 갖추고 하고 공손히 받습니다. 그리고 이 물건이 뜻하는 바를 정중히 물어봅니다. 나중이 사쿠라제도에 의뢰가 있을 때를 생각한 모양이네요

지즐링님의 댓글

"예전에 누가 나에게 바친 물건이다. 신백국 출신이었는데..이삼평이라는 자였나? 그자가 만들었다더군."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예를 표하고 물건처리를 고민하면서 물러납니다

LAGtime님의 댓글

벨레사는 검강을 수련합니다

===
천총운검과 대화를 해 봅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1d12=3

3%진척

===

"네 몸은 뭔가 다른 것으로 되있는 듯 하다.그런데 검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아이템 이름:[천총운검]

기본 효과:일반피해 4 관통 2 무게 4
친밀도:1>2
사용 효과:[속박] 한 세션 당 1번,근접한 적에게 공격이 무조건 명중하며,입히는 데미지가 6 감소합니다.

흡수의 일격은 그대로입니다.

LAGtime님의 댓글

"어? 이대로 수련하면 안되는 거야?"

벨레사도 어쩐지 잘 안풀려서 물어봅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당연히..힘들거다. 이대로면 검강이 아니라 다른 게 나올 것 같군. 애초에 넌 검강은 불가할 듯 싶다만.."

"마력이라 했던가? 그걸 다루는 법을 배워라."

LAGtime님의 댓글

"어떻게? 가르쳐 줄 거야?"

지즐링님의 댓글

"..내 방식대로 하면 검에 많은 부담이 갈 거다.빨리 배우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괜찮은가?"

LAGtime님의 댓글

"상관없어. 얼른 가르쳐 줘."

지즐링님의 댓글

"검을 소중히 여기는 게..아니.나만 피곤해지겠군. 알려주겠다."

진행 다이스가 1d12>1d10+10으로 바뀝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마도요는 덴노에게 그가 사용했던 환술이 자신의 도력으로도 가능할 일인지 물어봅니다.
혹은 그가 아는 음양사 중에 자신을 제자로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물어봅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굳이 그걸 배우진 말게.. 귀검이 없으면 제대로 발현하기도 어렵고,장소도 조건이 맞아야 하네."

1d20=20!

그는 자신을 돕고 있는 음양사를 소개해주겠다고 합니다.제자로 받아줄지는 모르니,알아서 설득해보라는군요.

김인간님의 댓글

후일담에서 진행하는건가요?

지즐링님의 댓글

후일담으로 합니다.
마침 다와테 가문에서 나온 음양사와 병사 몇명이 음식을 전해주러 왔습니다.
그들은 일행을 보고 깜짝 놀랍지만,천황에게 설명을 듣고 잠자코 있습니다.

"저한테 무엇을 배우려 하십니까?"

음양사가 마도요에게 말을 거네요.

김인간님의 댓글

"음양사분들은 넓은 범위에 영향을 주는 주술을 부리실줄 안다고 들었어요. 제가 그걸 배울 수 있을까요?"

지즐링님의 댓글

"도술사이십니까? 가능하기야 한데.. 많은걸 알려드리긴 힘들듯 합니다."

자연에 관련된 주술과 환술.둘 중 무엇을 배우나요?

김인간님의 댓글

환술이 가능하다면 환술로 합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환술은 일종의 무공이기도 합니다. 본인에 대한 단련 또한 필요할 겁니다.."

그는 마도요에게 책 한권을 건네주는군요.
아이템:환술의 서
전우치라는 도술사가 쓴 책입니다.
1d20 진행, 100%시 능력이 공개됩니다.

그는 마도요에게 기의 운용에 대해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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