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2
  • FAQ
  • 1:1문의
  • 새글
  • 추천 태그

모험 후일담 게시판

  • Home
  • 게임 룸GameRoom
  • 모험가들Adventurer
  • 모험 후일담 게시판
LOGIN
사이드 메뉴
Ranking
  • 01 LAGtime
    20
  • 02 파장
    15
  • 03 지즐링
    10
  • 01 LAGtime
    2,365
  • 02 지즐링
    1,573
  • 03 령하
    1,006
  • 04 김인간
    956
  • 05 착한마그로프
    808
  • 06 막짱이
    606
  • 07 플레이어
    550
  • 08 파르냐타
    399
  • 09 코챠
    392
  • 10 명림
    362
  • 01 LAGtime
    14,347
  • 02 김인간
    12,321
  • 03 지즐링
    7,564
  • 04 막짱이
    6,269
  • 05 착한마그로프
    4,291
  • 06 령하
    4,126
  • 07 플레이어
    3,971
  • 08 파르냐타
    3,449
  • 09 해므
    3,249
  • 10 샤덴프로이데
    2,827

벚꽃의 전언2-후일담

27 2018.05.06 23:42

짧은주소

본문

 

3672839196_1525616989.9682b0d760ccfd6de3

 


 

"언젠가 이 사쿠라 제도에도 평화가 올겁니다."
"그때를 위해 저는 아이들과 함께 이 곳을 지켜나갈 겁니다.."
"이 땅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면서 말이죠."

여러분은 오카와라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호소카가 가문에서는 일행의 활약에 크게 감사하며 은인으로서 대하겠다고 하네요.
죽기 직전까지 전쟁을 막으려 했었던 야에 사쿠라에 대한 제사도 지내주었습니다.

 

죽은 척 위장했던 우지야키는 체포되었고,심한 고문 끝에 사망하였습니다.

모야미토 카츠즈키에 대한 소문은 무성합니다.그가 죽었을지,살았을지는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만이 알겠지만요.

도쿠가 가문은 가주의 사망으로 인해 혼란에 빠졌습니다.

관북의 패권을 장악할 뻔했던 도쿠가 가문의 가주가 죽음으로 사쿠라 제도의 정세가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군요.

 

전쟁 준비를 하던 도쿠가 가문의 다이묘와 병사들은 각자의 영지로 모두 돌아갔으며

일행은 전쟁을 막아낸 영웅이 되었습니다!

단지,그 사실을 아는 자가 몇 안될 뿐이지만요.

 

 

일행이 구한 텐구는 야에 사쿠라의 딸이었습니다.

그녀는 어머니의 이름을 이어 두 번째 야에 사쿠라가 되었습니다.

살아남은 텐구들은 다이텐구가 모두 죽어 구심점을 잃었으며

호소카가 가문의 도움을 받아 인간 세상에 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

 

 

 

 

야에 사쿠라가 했던 말처럼,사쿠라 제도에도 봄은 올까요?

 

댓글목록

김인간님의 댓글

마도요는 복수의 씁쓸한 맛을 느끼며 사쿠라 제도의 풍경을 그림에 담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그려지는 그림에는 기운이 담기기 시작하여 점차 그녀가 부적을 만드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줄 듯 합니다.
(부적제작술 수련)

지즐링님의 댓글

1d20=15

15% 진척

사쿠라 제도의 풍경을 담은 그림이 그러집니다.
완벽하진 않아도,이 그림을 통해 기억을 되살리기엔 충분하겠네요.

LAGtime님의 댓글

벨레사는 마도요에게 단검을 줍니다
[그리퍼 단검/무게0.5/피해1 관통1]

코챠님의 댓글

아이라는 고기를 먹어 몸을 수복한뒤 엄청 무딘 도축용 칼(47%)를 다시 열심히 갈기 시작합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1d20=3

3% 진척

LAGtime님의 댓글

벨레사는 도루지기를 야에 사쿠라의 딸에게 돌려줍니다. 그리고 호소카가 가문에게 좋은 칼을 한 자루 달라고 해 봅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1d20=19!

도공 마사무네가 만들었다고 하는 검을 주는군요.

마사무네의 검
효과:일반피해+4 관통1 무게 3
설명:사쿠라 제도의 유명한 도공이 만든 검입니다.
칼날에 독특한 무늬가 세겨져 있네요.

두 번째 야에 사쿠라가 된 그녀는 언젠가 다른 곳으로 떠나볼 생각을 하고 있다는 군요.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댓글쓰기
Note: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무분별한 댓글, 욕설, 비방 등을 삼가하여 주세요.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