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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즉석 캠페인: 모험가의 하루 후일담

15 2018.10.03 00:10

짧은주소

본문

일행은 경극사를 무사히 체포하여 경비대에 넘겼고 보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즐링이라는 이름의 강아지 주인인 경비병은 수사종기사 께서 감사인사를 전해주길 부탁했다며 일행에게 말해주네요.

아마 이 일은 일행이 만났던 음유시인에 의해 노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한편, 날이 밝아 다시 새로운 하루가 찾아옵니다.

자, 모험가들은 오늘 하루동안 이제 뭘 하게 될까요?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약초상 3을 찾아보고 못 찾으면 오늘 들렸던 사기당했다는 영약재료 가게로 갑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d20=2 설화는 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1d20=17 설화는 영약가게를 다시 찾았습니다. 가게 주인은 사기꾼이 잡힌걸 전해들었는지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으음...곤란한 걸.' 설화는 오늘 약초를 거래한 캐러밴?의 이름을 물어봐둡니다. "이미 알고 있어서 다행이네. 혹시 대장간위치를 알려줄 수 있어?" 라고 묻습니다. 이번 추격전에서 신발이 필요하다도 생각했거든요

김인간님의 댓글

1d20=5
영약가게 주인은 캐러밴 상인 이름까지 알진 못 합니다.
1d20=15
설화는 마을의 대장간에 도착했습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움직임에 도움을 주는 가벼운 신발이 필요해!" 파워당당하게 대장간을 방문하며 외칩니다. 문을 벌커덕! 엽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이건 뭔 개소리야! 라는 표정이던 장인은 곰곰히 생각합니다.
1d20=9.
고급 장화[진창 타일의 효과 반감]을 판매하겠다고 합니다.
가격은 4골드입니다.

미루님의 댓글

요안은 다시 어제 찾아간 그 영약재료 가게로 갑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요안은 설화를 따라 영약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미루님의 댓글

요안은 이번엔 눈갱을 할 수 있을 만한 빛의 영약이나 안개 영약 같은 것을 찾아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d20=3. 그런 것은 없다고 합니다.

코챠님의 댓글

엘레나는 뭐 또 흥미거리가 없을라나하고 주변소문을들어보죠

김인간님의 댓글

1d20=17.
엘레나는 어제 들었던 인어 소문에 대한 정보를 다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인어가 실은... 라미아 라고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그 라미아를 납치해갔다는 소문이 있군요?

코챠님의 댓글

꾀나 흥미로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이 곳에 좀 더 머물러볼까합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무게가 1이라면 구매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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