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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홀두폴크 최종 후일담

45 2018.09.02 18:46

짧은주소

본문

 

일행들은 헬레보르 가문의 저택에서 상처를 치료받고 극진히 대접을 받았습니다.

유즈 헬레보르 본인은 고위 관리는 아니지만...

그녀의 다른 동생들이 여기저기서 자리를 꿰차고 있었다는 것을 대화를 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로젠타는 나이 든 자신의 형제 자매들을 보고 묘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헬레보르 가문은 일행에게 로젠타를 찾아준 것에 대한 감사인사와

일마리넨의 활에 대한 비밀을 보장받기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리제타에게는 "문샤인 로브(가슴)[무게1/항마력+2/해가 지면 항상 방어 효과 적용]"

저우 무씽에게는 미스릴 갑옷(복부)[무게2/방어력3/항마력3/장비 내구도 재생]

릴리아에게는 "거울망토(가슴)[무게1/하루에 한 번, 즉시 은신]"

설화에게는 "샐러맨더 건틀릿(팔)[장비중인 무기의 화염 속성만큼 화속성 내성 추가, 화속성 데미지+1]"

을 각각 선물해주고 항해중에 생긴 여러 상처와 흉터들을 치료해주었습니다.

 

모하타는 술탄의 명에 따라 스툴루손과 아스터 술탄국의 무역선을 책임지는 선장으로 임명되었고

향후 5년간 임무를 수행할 경우 배(플라잉뎁)의 소유권을 양도받는다는 조건으로 합의를 했습니다.

 

유즈 헬레보르는 일행이 사건에 연루되는 것을 걱정하여 언제든지 떠날 수 있도록 게이트로 데려다 줄 준비를 했습니다.

일행은 원한다면 중부대륙으로 게이트를 통해 단숨에 이동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다들 그동안 고마웠어. 어쩌면... 다시 보기 힘들진 몰라도... 꼭... 다시 만날 수 있겠지?"

로젠타가 일행들에게 말합니다.

 

-------------------------

 

자, 모험가들은 스툴루손을 떠나기 전에 무엇을 했을까요?

댓글목록

막짱이님의 댓글

"에에. 낯간지러운 인사는 됐고. 난 간다?"
릴리아는 훔친 정령석을 잘 숨겨서 게이트를 타고 중부대륙으로 간 뒤 가공할만한 곳을 찾아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대실패.
릴리아는 정령석의 출처에 대해 의심하는 한 상인이 자신의 상품을 훔쳐간 것 같다며 신고를 받아 경비들을 피해 도망쳐야했습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살아 있다면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나중에 만나면 먹을 거라도 사줘."
 설화는 포크에게 가볍게 인사하고 스툴루손을 떠나기 전 오늘 맞은 전기가 너무 찌릿지릿했던 탓인지 가죽갑옷을 대체할 전기내성이 붙은 방어구를 찾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설화는 전기 내성이 붙은 옷을 찾는데 실패했습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리제타는 포션 판매하는 가게를 찾아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리제타는 포션 가게를 찾는데 실패했습니다.

미루님의 댓글

"저야말로...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포크... 아니, 로젠타 씨. 덕분에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길 바랄게요?"
무씽은 스툴루손을 떠나기 전에 자신의 부채를 더 강하고 날카롭게 강화할 곳을 찾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무씽은 이곳저곳 다니다가 암살 무기 전문이라고 자부하는 이상한 사내를 만났습니다.
그는 부채 끝에 면도칼 같은 작은 칼날을 달아줄 수 있다고 합니다만...

미루님의 댓글

일단 그런 칼날이면 좋다면 말합니다. 나무살 사이에 달아보죠

김인간님의 댓글


무씽은 부채에 칼날을 달았습니다.
비용 5골드/무게+1/일반 공격력+1

미루님의 댓글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네 지불합니다

미루님의 댓글

그리고 그 남자에게 설화에게 받은 단검도 추가로 녹여 부채살에 붙여달라하죠 아님 검을 그에게 팔거나요

김인간님의 댓글

2골드에 구매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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