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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의 토끼 후후일담

36 2018.08.28 00:52

짧은주소

본문

카세르가 암살을 끝마치고 혼란한 틈을 타서 유유히 의사와 아내와 함께 프로이그라드를 빠져나옵니다.  카인은 흥미가 가셨는지 도시를 빠져나갑니다. 캐치프는 의뢰를 끝마치고 또 어디론가로 가겠군요.

 귀족암살사건! 이라는 파동이 퍼지려면 밤이 다 지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다음 날 신문에는 누군가의 수작인지 화재는 감염자의 불운한 최후라는 느낌으로 장식되어있군요.

 의사의 아내는 갑작스러운 이동에도 잘 견뎌주었습니다. 하루 정도 더 지켜봐도 중기로 넘어가는 낌새는 없습니다. 뿔은 남아있지만요.


자 유니그랄텐 다른 도시에서...일행들은 무엇을 하나요?
댓글목록

령하님의 댓글

카인은 곰곰히 생각합니다. 혹시 옷을 원하는 모양새로 수선할 수 있는 곳이 있을지 찾는 것일지도 모르죠.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1d20...10 카인은 제봉사 한 명이 2층 집에서 작업하는 걸 봤습니다.

령하님의 댓글

2층 창문을 깨고 들어갑니다 와장창창

" 안녕!!!! "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창문은 열려있었습니다. 제봉사는 태연하게 카인에게 무슨일이냐고 묻습니다.

령하님의 댓글

" 내가 옷을 좀 개량해야할거 같거든? "

카인은 자신의 흉부에 들어있는 카타스트로피에 맞춰 어색하지 않게 구멍을 뚫을 수 있냐고 묻는군요.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1d20...15
 재봉사는 어색하지 않게 옷을 멋지게 수선했습니다. 완벽하게 카타스트로피의 외형만 들어난는 원형 구멍이 생겨납니다.
 즉석 수선비로 1골드라네요.

김인간님의 댓글

"이봐, 이 쯤되면 슬슬 통성명도 하고 차도 내주고 해야하지 않아?" 의사에게 말하면서 의사 아내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카세르는 미래에 행할 어떤 행동을 위해 이 의사와 연을 만들어두고자 합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1d20...2
"의사 드라그다. 귀족 암살범과 엮기기는 껄끄럽군."
 드라그는 이름만 말해주고는 아내를 돌보느라 여념이 없군요.

김인간님의 댓글

카세르는 만약에 대비해 약 제조에 필요한 재료를 모아봅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1d20...17카세르는 모험가들이나 상인들에게 여기저기 물어보면서 약재료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1d2+1....2
2개 분의 재료를 구합니다.
20골드가 소모됐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약을 만들어 만약을 대비해 의사와 아내에게 줍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1d20...1
"아니...무슨 빚을 지워두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거부하겠네."
 드러그는 약을 받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신고는 하지 않겠다고하네요.

파장님의 댓글

캐치프는 의뢰가 찜찜했던것 때문에 운동으로 스트래스를 풀려고합니다
[남자는 힘으로 말한다 를 훈련합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1d20...2 캐치프는 찝찝한 탓인지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2%진척

김인간님의 댓글

"잘 생각해두라고... 나중에 내가 그리워질지도 모르니" 카세르는 그 말과 함께 완치된 의사의 아내를 확인하고 떠납니다. 그에겐 치료제가 2개나 생겼군요.

령하님의 댓글

카인은 망설이지 않고 1골드를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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