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1
  • FAQ
  • 1:1문의
  • 새글
  • 추천 태그

모험 후일담 게시판

  • Home
  • 게임 룸GameRoom
  • 모험가들Adventurer
  • 모험 후일담 게시판
LOGIN
사이드 메뉴
Ranking
  • 01 령하
    30
  • 02 샤덴프로이데
    10
  • 03 미루
    5
  • 01 지즐링
    2,183
  • 02 김인간
    1,824
  • 03 령하
    1,356
  • 04 착한마그로프
    888
  • 05 샤덴프로이데
    858
  • 06 막짱이
    736
  • 07 코챠
    677
  • 08 플레이어
    550
  • 09 미루
    412
  • 10 파르냐타
    399
  • 01 김인간
    16,957
  • 02 LAGtime
    14,608
  • 03 지즐링
    11,209
  • 04 샤덴프로이데
    9,227
  • 05 막짱이
    7,596
  • 06 령하
    6,806
  • 07 착한마그로프
    4,571
  • 08 플레이어
    3,971
  • 09 파르냐타
    3,571
  • 10 해므
    3,567

2018.08.23 홀두폴크 세션6 후일담

34 2018.08.23 23:09

짧은주소

본문

일행은 홀로그램을 통해 맥퀸이 보물지도에 표시된 "일마리넨의 활"을 노리고 선발대와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모하타는 베누셉에게 편지를 써 자신의 옛배를 인양한 뒤 판매한 대금으로 인양비용을 충당하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물론 남은 비용은 자신이 가지게 되겠지요.

그 뒤에 일행은 모하타와 함께 1달 남짓한 기간을 비적들의 포위를 뚫어가며 남부 대륙을 넘어 서부 대륙으로 향하게 됩니다...

 

---------

"자, 앞으로 쉬지 않고 긴 항해를 하게 될꺼에요. 어쩌면 한달... 아마 느리면 두, 세달은 걸릴지도 몰라요. 땅이 그리워지게 될테니 다들 이 곳에서 맘껏 즐기고 돌아오세요!" 남부 대륙을 떠나기 전, 모하타는 일행들과 선원들에게 휴식을 만끽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일행들은 이 관광지와 해적이 가득한 남부 대륙에서 장거리 항해를 떠나기 전 무엇을 했을까요?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설화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얼라이즈드의 신전을 찾아서 오늘 도와준 사실에 보답하고자 기도를 합니다.(플레이어로서는 신성력을 올려주는 물건이라도 구하면 좋겠지만요.)
"오늘도 무사히 일행들과 하루를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섬에서 중간 휴식 지점까지 이미 시간이 좀 흘러 오늘은 절대 아닐겁니다.)
설화는 얼라이즈드의 신전을 찾아 기도를 드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관광지로 더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오히려 태양제국보다 기도를 하는 사람은 적고 지나치게 화려합니다. 설화는 이거다 싶은 물건은 찾을 수 없었고 기도를 올린뒤 돌아갔습니다.

다른 행동 지정이 가능합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설화는 청렴과 합치기로 마음먹은 마그릴륨검을  강화하기로합니다.
"무게는 상관없지만 화염의 힘이나 번개의 힘이 늘어나면 좋겠네."

김인간님의 댓글

1d20=2...
설화는 마그릴륨 검의 속성 강화를 할만한 제대로 된 대장장이를 찾지 못 했습니다.

대신 모하타가 설화에게 속바지를 선물해주는군요.

김인간님의 댓글

행운 소모 리롤 결과 1d20=18.
고오급 속바지는 재질이 부드러우면서도 튼튼하네요.
고오급 속바지를 입은 설화는 다시 마을로 나갔습니다.

어느 대장장이가 광장에서 자신이 쓰는 도구들을 꺼내놓고 즉석에서 관광객들과 모험가들에게 대장장이일을 선보이며 돈을 벌고 있습니다.
설화가 그에게 마그릴륨 검을 보여주자 그가 답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불쇼지... 이 검이라면 제대로 된 불쇼를 펼칠 수 있겠군."
그는 검의 일반 공격력을 화속성으로 전환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공격력 1을 전환하는데 5골드가 소모됩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전부 불로 바꿔주세요!"
 향랑은 눈을 빛내면서 10골드를 지불합니다. 그리고 청렴과 마그릴륨검을 합치는 걸 의뢰합니다. 전사 특성 대장장이 사용.

지즐링님의 댓글

"그럼 그 말에 충실해볼까!"

리제타는 모하타의 말을 충실하게 이행하러 관광을 합니다. 반강제로(?) 포크도 데리고 가도록 하죠.

"이런거,가족이랑 해보고 싶었는데.어쩌다 이렇게 됬지?"

김인간님의 댓글

리제타가 그렇게 말하자 포크는 왠 일로 먼저 나서서 리제타와 관광을 합니다.
둘은 바다가 잘 보이는 절벽 위 광장에도 갔고, 소원을 비는 분수에도 가 봤고, 포크가 소원을 비는 분수에서 챙긴 돈으로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에도 찾아갔습니다.
둘은 그동안 고생한 모하타가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까지 데리고 해안가에 놀러가거나 관광지를 돌아다니기도 했습니다.
셋은 한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비공정으로 돌아와 함께 밤하늘을 보았습니다.

다음 세션에서 리제타는 상태이상 상쾌함[매턴 정신력 5회복]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리제타는 능력 [여행 지식: 아르카디아 왕국]을 즉시 습득합니다.

미루님의 댓글

무씽은 더 먼 바다로 가게될 때를 대비해 부적을 쓰기 위한 종이를 있는 대로 긁어모으고 도력을 보충할 수 있을 만한 걸 찾아보기로 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무씽은 잡화점에서 파는 색종이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관광지라 그런지 가격이 높군요. 4장 세트가 2골드 입니다.

미루님의 댓글

무씽은 혹시라도 그림을 쓸 때 쓰는 공책이 있는 지도 물어보았습니다. 장수가 많은걸로요

김인간님의 댓글

1d20=7. 공책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색종이 묶음은 여러 세트가 있으니 맘껏 사가라고 하는군요.

미루님의 댓글

리롤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행운 사용 리롤.
무씽은 아예 다른 가게를 찾기로 했습니다.
새로 찾은 가게에서는 공책을 판매하고있군요.
레포트 노트[소비/20장/보고있으면 공부 하기 싫어진다]
가게 주인은 무씽에게 6골드를 요구합니다.

막짱이님의 댓글

"휴식 시간이다!!"
릴리아는 우선적으로 잡았던 포로에게 얻었던 수상한 약을 사용해보려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릴리아가 의료용 주사기에 독약을 넣고 몇번 손가락으로 튕긴 뒤에 포로 하나를 잡아 끌고서 목에 주사합니다...
곧 포로는 정신이 나간 것 처럼 헤롱대더니 생각을 여과없이 전부 떠벌리기 시작합니다.

막짱이님의 댓글

"헤에. 이런거다 이거지?"
신나는 물건을 손에 넣었다 생각하고는 돌아다니다 어두운 골목을 찾아 들어간 뒤
내키지는 않지만 고블린 피리를 불어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고블린 피리를 불자 왠 고블린이 하수구에서 고개를 슬쩍 내밀고 릴리아를 봅니다.

막짱이님의 댓글

"야. 너네. 일마리넨의 활이란거랑 스툴루손 유적에대해 아는거 있어?
"...아. 그리고 혹시 이건 뭔지 알아?"
노파에게서 훔쳐온 장신구 부적을 보이며 묻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하나 하나씩! 돈은 있나!"
3개의 정보중 2개를 알고 있다고 합니다.
정보 하나당... 5골드를 요구합니다.

막짱이님의 댓글

" 너네 장사좀 하는구나?"
"하나에 4골드."
흥정을 시도합니다

미루님의 댓글

그 공책종이도 부적화가 됀다면 사도록 하죠. 부적을 만들 행동이 남아있나요?

김인간님의 댓글

릴리아가 고블린에게 흥정을 시도합니다...
1d20+1=20... 성공
"흥! 어디서 형제에게 받았는진 몰라도... 인간 주제 제법이군!"
릴리아는 8골드를 건네주고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일마리넨의 활은 세계수의 가지로 만든 활이다. 그 활은 오로지 엘프만이 잡을 수 있다고 하더군.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마리넨의 활을 수호하는 헬레보르 가문에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사용자의 특성에 맞춰 활에서 어떤 힘이 뿜어져 나와 형태를 띈다고 하는데 사실일지는 몰라! 다만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는 오직 가주에게서 차세대 가주에게로만 전해진다더군."
고블린은 뒤이어 릴리아가 부적을 보여주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봅니다.
"너... 그거 어디서 난거야? 그건... 부두술과 주술을 섞어놓은 물건이야... 그걸 사용하면 목표로 한 대상과 소지자가 고통을 나누는 저주를 걸 수 있지"
부적의 효과가 공개됩니다.
[길동무 부적/소비/목표를 보고 태우면 영혼이 이어진다. 술자와 목표는 부적이 완전히 탈 때 까지 체력을 공유한다.]
고블린은 부적을 탐내듯 보고 있습니다만, 골드를 받은 뒤로는 하수구 뚜껑 바로 밑에 숨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도망갈 준비가 되어있군요.

막짱이님의 댓글

"...그 할망구 대체 뭐하는 사람인거야..?"
혼잣말로 작게 중얼거리고는
"야야. 쫄지마. 원한거 다 뱉어냈으면 나도 일 없어. 간다?"
"..아. 대신에 내가 이런걸 물어봤다는걸 딴데 불기만 해봐?"

댓글쓰기
Note: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무분별한 댓글, 욕설, 비방 등을 삼가하여 주세요.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