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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억 - 후일담

42 2018.08.05 01:44

짧은주소

본문




일행에게 쪽지를 전해준 푸른 빛의 소환수는 이내 빛의 파편이 되어 허공에 글씨를 남깁니다.


-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준,나의 가짜 가족들에게 -


빛을 비추어주던 태양이 저물어가고,어두운 밤이 되어가는 중이기 때문인지 글씨는 더더욱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글씨는 얼마안가 사라지며,마력의 잔재만 남기는군요.


일행은 의뢰를 마치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다른 마을로 가기 위한 마차는 곧 도착할거라 하는군요.


자,이제 일행은 무엇을 하나요?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향랑은 아주 오랜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수련을합니다.  핸드카드 숨겨진 검 수련.
"이런 향상심은 정말 정말 오랜만이야. 그리고 이런 따뜻한 마음도."
 그리고 마차가 오면은 이데아를 타고 따라가보자고 결심합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1d20=12

12% 진척..

향랑은 이데아를 타고 마차를 따라갔습니다. 더 큰 마을로 향하는 것 같군요.

미루님의 댓글

"...후아아아암...! 피곤하지만 보람찬 하루였네-! 하지만 수련을 게을리 할 순 없잖아?"

요안은 민첩함을 기르기 위해 리사네 집에서 펼쳤던 사권 자세를 기억하며 대수인 무공을 수련합니다.
그리고 수련이 끝나면 마차 안에서 지금까지 미뤘던 비전서 기록을 하기로 합니다.(이건 소설로 적을게욥.... 시간나면!)

지즐링님의 댓글

1d20=5

떠오르는 건 사권 자세가 아니라 향랑이 던져대던 얼음 조각과,그걸 보며 해맑게 웃던 리사의 얼굴이었군요. 수련에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미루님의 댓글

요안은 집중이 안되는 지 다음에 다시 수련하기로 합니다. 일단은 마치에 탄 후 기록할 것을 천천히 생각해냅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확인..
깜빡하고 안적었는데 5% 진척입니다.

요안은 마차에 타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희미한 달빛 아래, 마차의 뒤편에서 그리폰이 보인 것 같지만 기분 탓일지도 모르겠군요.

미루님의 댓글

확인. 비전서의 내용은 소설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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