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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즉석 캠페인 "카르탄 토벌기" 후일담

97 2018.07.30 18:05

짧은주소

본문

라헬레르 기지는 일행의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로 각자 숨겨두었던 안주거리와 술병을 들고 나온 사람들로 시끌벅적 합니다.

라헬레르는 어느새 일행의 토템을 나무로 깍아 만들어 세워뒀군요.

아이리의 위풍당당한 토템 뒤로 구멍이 뚫린 멤피스 토템과 이상한 형태로 구부러진 향랑 토템이 있습니다.

깨알같이 향랑 토템에는 그리폰의 날개를 달아놨습니다.

"음, 역시 예술적이야" 라헬레르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행 덕분에 헤센 습지의 라헬레르 개척지는 무사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 일행은 무엇을 하나요?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향랑은 구취폭탄을 돌려주면서 밧줄과 안전고리를 줄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이데아가 더 편하게 짐을 들수 있는 가방을 구하는군요.
"저 토템은...교훈으로 삼도록하죠."

김인간님의 댓글

향랑은 밧줄과 안전고리를 얻었습니다.
1d20=18
그리폰 마차 마부가 향랑의 그리폰을 살펴보더니 흥미로워합니다.
그리고는 안장과 가방이 합쳐진 형태의 새 안장을 줍니다.
"당분간은 균형잡는걸 어려워할꺼야. 명심해, 좌우 무게가 최대한 동일하게 가방을 써야 해"

그리폰 가방[그리폰의 '화물' 운송 무게 한도 +8]
가격은 16골드 입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향랑은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산 뒤에 콧노래를 부르면서 이데아에게 선물해줬습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뭐가 예술적인가요!"

토템을 확 엎으려는 척 합니다.
가벼운 칼이나 구해보도록 하죠.

김인간님의 댓글

1d20=16
아이리는 라헬레르의 검에 눈이 갔습니다.
그녀는 검을 평소에 잘 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 검은 가족의 선물이라 줄 순 없으니 다른걸 주겠다며 그녀의 수집품 중 하나를 보여줍니다.
재규어의 검[무게2/근거리/공격력4]
12골드입니다만 구매하나요.

지즐링님의 댓글

구매합니다

막짱이님의 댓글

"...쯧.."
토템을 못마땅하게보고는 나부랭드를 찾아가 이 개척마을에 흑마법 지식을 알만한 자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d20=10.
"흠, 팀원중에 부두교에 심취한 녀석은 있는데"

막짱이님의 댓글

"..잡다하더라도 지식은 지식이지."

해당 팀원을 만나보겠다 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이상한 주문을 외우며 동물의 머리뼈로 만든 부적에 뭔가를 적고있습니다.
한 동안 시간이 흐른 뒤 그는 만족하며 입을 엽니다.
"음, 이 정도면 되겠군. 이건 영혼을 끌어들인다는 부적이지. 죽은 동물의 머리뼈 안에 여러 약재를 넣어 만든 향을 바르고 촛불을 넣으면 그 향이 영혼을 불러낸다더군!"
그가 촛불의 불을 키고 그 위에 램프 처럼 두개골 부적을 얹어놓자 마치 촛불이 짐승의 불타는 눈 처럼 일렁이며 눈구멍 사이로 흘러나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그는 그 부적을 선물해주겠다고 합니다.
탐욕의 두개골 부적[무게1/탐욕스런 태그를 지닌 영혼을 유인하는 부적. 영혼 탐색에+1]

막짱이님의 댓글

"..잘 쓰도록하지."

의외의 선물을 받아 잠시 놀랐지만 감사히 받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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