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8 (1)
  • FAQ
  • 1:1문의
  • 새글
  • 추천 태그

모험 후일담 게시판

  • Home
  • 게임 룸GameRoom
  • 모험가들Adventurer
  • 모험 후일담 게시판
LOGIN
사이드 메뉴
Ranking
  • 01 지즐링
    10
  • 02 령하
    10
  • 03 착한마그로프
    10
  • 04 샤덴프로이데
    10
  • 05 김인간
    10
  • 06 코챠
    10
  • 07 해므
    10
  • 01 LAGtime
    2,171
  • 02 지즐링
    2,138
  • 03 김인간
    1,683
  • 04 령하
    1,166
  • 05 착한마그로프
    868
  • 06 막짱이
    806
  • 07 샤덴프로이데
    738
  • 08 코챠
    592
  • 09 플레이어
    550
  • 10 파르냐타
    399
  • 01 김인간
    15,572
  • 02 LAGtime
    14,608
  • 03 지즐링
    9,997
  • 04 샤덴프로이데
    7,352
  • 05 막짱이
    7,223
  • 06 령하
    5,609
  • 07 착한마그로프
    4,479
  • 08 플레이어
    3,971
  • 09 해므
    3,458
  • 10 파르냐타
    3,449

2018.07.29 홀두폴크 세션3 후일담

62 2018.07.30 00:04

짧은주소

본문

 

일행은 잡혀있던 아스터인 인질과 테러리스트를 경비대에 인계했습니다.

그들은 조사에 착수하였고, 포크는 하루간 잡혀있었지만 모하타의 변호와 테러리스트 소탕에 일조한 것을 인정받은 덕에 사면되었습니다.

그리고 경비대에서는 일행에게 테러리스트에게 걸렸던 현상금을 건내줍니다. [인당 5G 획득]

------------

"이번에는 정말 큰 일이었어요." 모하타가 조사를 받고 나온 포크가 비공정 안에서 잠이 들자 밖으로 나와 밤 공기를 쐬고 있던 일행에게 말합니다.

"출발 시기를 조금만 늦춘다면 비공항 관리인이 소개해준 비공정업자에게서 개조부품을 받을 수 있을것 같은데, 조금 만 더 시간을 보내고 갈까요? 바다를 건너가려면 지금의 상태로는 어림도 없어요." 일행들의 의견을 묻네요.

------------

자, 이제 일행들은 무엇을 할까요?

일기장은 리제타가 가지고 있습니다.

+엔피시와의 대화는 행동 횟수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댓글목록

지즐링님의 댓글

"뭐야,결론은 기다려라! 라는 선택지 하나 뿐이잖아? 그럼 그렇게 해야지."

리제타는 낮에 사지 못했던 아스터 지역권 특유의 검을 사러 나갑니다. 일기장은 출발하기 직전,모험가 연합 지부를 통해 '테러리스트들이 가지고 있던 물품 중 하나입니다.'라는 내용의 편지와 함께 도시에 있는 아스터 경비대에 보내도록 하죠.

김인간님의 댓글

1d20=5
리제타는 이 빠진 녹슨 시미터를 찾았습니다.
고철가게에 걸려있었군요.
이 빠진 녹슨 시미터[무게3/내구도5/데미지+1]
고철상 주인은 1골드에 준다고 합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무거워!"

리제타는 이 한 마디만 남긴채 다시 비공정으로 돌아옵니다. 자고 있을 포크의 옆자리로 기어들어가 손가락으로 포크의 볼을 찔러댑니다.

"자니,안자니?"

김인간님의 댓글

1d20=15
포크는 일부러 코 고는 소리를 흉내냅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지금부터 잠버릇이 좋지 못한 네 코를 내가 틀어막을 생각인데,동의하면 계속 그러고 있으면 돼. 아니면 연기 그만하고!"

리제타는 포크의 코에 손을 뻗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아, 잘잤다!" 포크가 지금 일어난 척 합니다.
그리고는 리제타를 빤히 쳐다봅니다. 한동안 조용히 있다가 말하는군요.
"리제타는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

지즐링님의 댓글

"나쁜 x,미개한 중부인,살인자,피 먹는 괴물,가문의 사생아. 넌 어느게 마음에 들어?"

리제타는 손가락을 하나씩 접으며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설명했나?"

김인간님의 댓글

"빠뜨린게 있다."
포크는 리제타의 손가락 하나를 펴주면서 말합니다.
"친구?"
가운데 손가락을 펴줬군요.
그리고는 웃습니다.

미루님의 댓글

"확실히... 지금 상태로 가는 건 무리겠네요."
무씽은 모하타의 말에 동의하고 사막에서, 이번에 골목에서 얼굴을 가리느라 다 써버린 백분을 다시 사오기로 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무씽은 화려한 색의 염료가루들을 파는 가게를 발견합니다.
대부분 여성들이 화장품처럼 쓰는 조개의 가루나 천연 염색재료군요.
무씽은 백분을 구매하나요?
백분[아마 인체에 무해한 천연재료의 하얀 가루] 1골드

미루님의 댓글

무씽은 백분을 사고나서 다시 비공정으로 돌아옵니다. 돌아오고 나서는 리제타와 같이 있는 포크에게 무슨 일인지 물어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무씽은 포크가 리제타의 가운데 손가락을 펴주며 리제타를 친구라고 표현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미루님의 댓글

"...친구... 후훗, 그렇네요. 저흰 한 배에 탄 동료니까요. 그렇게 말해주시니 기쁘긴 하지만..."
무씽은 리제타의 가운데 손가락을 접어주며 다시 포크에게 말합니다.
"이 손 모양은 나쁜 뜻을 담은 거니까 쓰면 안돼요?"

막짱이님의 댓글

"이왕 개조부품으로 받는김에 속도좀 빠르게 해봐. 빨리 쫓아갈수록 좋잖아."

"...에이씨..쓰라리잖아."
라고 말하고는 릴리아는 아픈 몸을 조금 더 쉬어주기로 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d20=10
릴리아는 모하타가 데려온 마을 의원에게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1개 부위의 부상이 한 단계 감소합니다.
3G를 사용하면 한 개 부위의 부상을 더 없앨 수 있습니다.

막짱이님의 댓글

3g를 추가 지급하도록 할게요..!

"..얘 돌팔이는 아닌거지? 저 이상하게 생긴 기구는 뭐야..!?"

김인간님의 댓글

릴리아는 의사의 부러져서 어긋난 뼈를 잡아당겨 다시 맞추는 기구를 보고 기겁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크고 무슨 고기 손질할 때 쓸 것 처럼 생겼거든요. 부위 2개의 부상수준을 한 단계씩 낮춥니다. 경미함 부상은 다음 세션 시작시에 치료됩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바다에서 수장당하는 건 싫어."
 설화는 오늘 잘 써먹은 포션을 더 보충하려고합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d20=19
설화는 가게를 찾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그런다가 어느 이상한 가게를 발견했습니다.
가게 간판의 글자는 설화가 모르는 글자였는데 조금씩 움직이더니 신백국어로 변하는군요.
"치유의 눈물"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자 벨벳으로 얼굴을 가린 상인이 있습니다.
그(또는 그녀)는 설화에게 어서오라고 한 뒤에 한 포션을 책상 위에서 밀어 설화에게 보여줍니다.
장미의 영약[2라운드간 '매턴' 상태이상 재생 효과 적용] 가격은 6골드이며 수량은... 1d3=1.
1개 뿐입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설화는 운이 좋은걸이라고 생각하면서 포션을 삽니다. 그리고 룰루 랄라하면서 비공정이 있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포크를 찾아갑니다. 눈이 괜찮냐고 물어볼 생각이군요.

김인간님의 댓글

설화는 돌아와서 릴리아가 이상한 기구로 치료받으면서 고통받는 모습을 본 뒤 포크에게로 갔습니다. 이미 무씽과 리제타가 있었군요. 포크의 눈은 실명되진 않았지만 당분간 안대를 써야한다고 합니다. 눈 한 쪽을 원천봉쇄 해놨군요.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당분간 저격은 힘들겠어. 무리하지말고 눈을 푹쉬어."
 설화는 포크의 안대에 자신의 이름과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라고 썼습니다.
"이러면 빨리 나을 수 있다고 들었어."

댓글쓰기
Note: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무분별한 댓글, 욕설, 비방 등을 삼가하여 주세요.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