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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홀두폴크 세션 2 후일담

99 2018.07.26 23:05

짧은주소

본문

"가오리의 시체에서 가스를 조금이나마 추출해냈어요. 이제 다시 기낭을 만들어야겠네요"

모하타가 하하 웃으며 말하지만 그녀의 눈가에는 눈물이 젖어있었습니다. (힘내라 모하타)

 

일행은 구름 가오리의 시체를 팔아 약간의 자금을 손에 넣었습니다. (5골드)

그리고 모두가 동의하길 포크에게 누군가가 말과 상식을 가르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자, 이제 일행은 준비가 끝날 때 까지 무엇을 하겠습니까?

---

엔피시와의 대화는 형동과 별개입니다.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설화는 자신과 저번에 거래했던 티탄을 찾아가 닭꼬치 1개, 모험가 키트의 부싯돌+추가 골드까지 얹어줄 수 있으니 발을 보호할만한 신발과 커다란 사막용 물통을 구한다고합니다. 물통을 구한다면 오아시스에서 물을 보충해둘 생각입니다.
 그리고 포크를 찾아갑니다. "포크. 오늘 모험은 어떤 기분이었어?"

김인간님의 댓글

1d12=1.
티탄이 답하길...
"요즘 누가 부싯돌을 써?"
그는 파이어스틸로 마른 덤불에 불을 지피며 말했습니다.
그 모닥불에서는 닭꼬치가 아니라 새 한 마리를 통으로 굽고있군요.
"아, 맞아. 누가 우리 창고 자물쇠를 부쉈다는데 아는거 없어?"
이런, 이 티탄과 거래를 하긴 글렀군요,
---------------
"리제타, 이상하게 먹는다. 까다롭다." 혈식을 하는 리제타가 자신을 구박한걸 떠올립니다.
"그런데 날 치료해줬다. 모르겠다" 한 편으로는 설화가 리제타에게 물린 상처를 보더니 자기가 리제타에게서 받았던 키트에서 반창고를 꺼내 붙여줍니다.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자물쇠가 부서진건 모르는 일이야."
 티탄에게 정말 몰라서 솔직하게 말하고 떠납니다.

------------------------------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을 받으면 싫어하는 게 보통인 걸. 그리고 치료해준 건 너에게 어떤 형태로든 관심이 있기 때문일거야."
 리제타가 걱정해서 도와준 것 같지는 않지만 자신의 의견을 말해줍니다.

미루님의 댓글

무씽은 이제 슬슬 짐이 많아진 것을 깨닫고 짐을 나눠 담을 만한 가방을 구하기 위해 저번에 거래한 티탄에게 찾아가 거래를 합니다. 거래가 끝난 후엔 모하타의 일을 도와줄 생각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d12=8.
무씽은 저번의 티탄에게서 무난한 거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스크랩터 가방[무게 최대치 증가+3].
6골드를 요구합니다.
------------
"아아,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요."
모하타는 한숨을 쉬며 촘촘히 바느질을 하다가 설화에게 반창고를 붙여주고 있는 포크를 봅니다.
"그나저나 포크를 처음 건져냈을 땐 깜짝 놀랐다니까요. 팀의 리더인 어인을 밀치고 달아나면서 머스킷 총을 가져가버렸어요. 그게 제 총이어서 따라갔다가 코브라 사냥꾼들을 만났을 땐 죽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지난 일을 이야기 하기 시작합니다.

미루님의 댓글

무씽은 스크랩터 가방을 구입한 후 모하타의 바느질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모하타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으며 느긋하게 웃습니다.
"과연... 포크 씨와 함께 여러가지 일을 겪은 모양이네요."

막짱이님의 댓글

릴리아는 티탄을 찾아 가벼운 다리 보호구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야, 잘 돼가?"
팔짱을낀 채 모하타 옆에서 구경중입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1d12=10
티탄은 릴리아에게 주워만든 고철을 기운 다리 보호구를 보여줍니다.
스크래퍼 레그 아머[무게2/방어력2/상태이상 출혈 내성2]
가격은 10골드 입니다.
------------
"내일 저녁 먹기 전에는 출발할 수 있겠어요."
무씽과 대화하던 모하타가 답해줍니다. 그녀의 손에는  물집이 잡혔군요.

막짱이님의 댓글

"이정도면 튼튼하겠네."
티탄과의 거래를 승낙합니다.

------------------
"이래서야 얼마뒤에 다시 그 파난놈들이 쫓아오는거 아냐.?"
"좀 더 빠르게는 안돼?"
네 사정 내 알 바 아니다 라는듯 재촉합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리제타는 오랜만에 머리를 굴리며 귀족의 수업을 포크에게 해주며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지금이 몇 년인지 어느 시대인지도 알려주죠.

"알겠어? 아스터하고 파난의 전쟁은 끝났어! 그러니까 아스터를 무너트리라는 임무는 이제 할 필요가 없어. 그리고! 난 뱀파이어란 말야. 피를 먹고 사는데 오래된 피라던가,누군거지도 모를 피라던가는 안마셔!"

김인간님의 댓글

"임무 성공했다? 파난이 아스터 이겼다. 그래서 평화롭다," 포크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나, 돌아가서 새 임무 받는다."파난에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중인 듯 합니다.
"뱀파이어, 특이하다. 좋아할거다." 파난 외인부대에 입대를 권유합니다.
"대신 잘 마셔야 유리하다. 아무피나. 전쟁"

지즐링님의 댓글

"..아스터에서는 그런 소리는 하지마. 알겠지? 그리고,나는 군인 같은건 죽어도 안 해. 아무 피나 마실 생각도 없어! 마지막으로,파난으로 갈지 안갈지는 지금 일부터 해결하고 너 마음대로 결정해."

리제타는 어휴! 하고 한숨을 내쉬고는 이 대책없는 포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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