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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일계의 종말 후일담

81 2018.07.08 20:27

짧은주소

본문

 

3672839196_1531047711.4752winter-evening

 

 



아와지의 결계는 살아남은 음양사들을 통해 임시로 복구 되었습니다.
교모 가문은 아와지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누명을 벗는듯 했으나..
시즈오다 가문에서는 이를 은폐하기 위해 모리 성을 공격.점령하였으며 이미 쇠약해진 교모 가문을 손쉽게 멸문하였습니다.
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며,천황이 죽었다는 소문만이 백성들 사이에 나돌고 있습니다..

한 편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지 않은 아와지의 일행은..

.
.
.



마사무네는 자기가 죽으면 보일의 귀한 술이라도 한 잔 사와서 무덤에다 뿌려 달라고 농담을 던지는군요.

또한 의문의 인물이 찾아와 천황의 물건들 중 하나를 회수해갑니다.
병사들은 이를 제지하지 않는군요.
-대화 시도가 가능합니다-
벨레사는 도호 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자,이제 여러분은 무엇을 하나요?

 

댓글목록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설화는 씨익 웃으며 귀한 술이나 달라고하고 마사무네와 모야미토와 마시려고합니다. 오늘은 빚을 갚는 것보다 한 잔 마시고 싶다네요. 그리고 자신의 검술을 보여주면서 조언을 구합니다. "무덤에 뿌리는 것보다 살아 있을 때 마시는 편이 좋아." 능력 자기류 검투술 수련.

지즐링님의 댓글

"확실히 직접 마시는 게 좋긴 해도,죽으면 내 무덤에 이 제자 녀석이 찾아올리 없지 않느냐? 그러니 누가 대신 술을 뿌려주면 좋겠네만.."

1d20=8

8% 진척

"시끄럽다.누가 네 제자라더냐? 그리고.. 난 신백국을 검술을 모른다. 애초에 거긴 검술이 발달한 곳도 아니지 않나?"
모야미토는 별로 조언하고 싶은 생각이 없나 보군요.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이건 저번에 보수 대신 받은건데 둘에게 선물로 줄게."  천황에게 받았던 은세공품을 돌려줍니다. 빚을 갚는 것보다 중요한 사람간의 무언가를 느낀 탓일까요.

지즐링님의 댓글

"걱정마라.. 어떻게든 살아남아 볼테니까.. 이런걸 받으면 꼭 죽을 사람한테 주는 선물 같지 않느냐. 뭐,진짜 죽어가고 있긴 하지만 말이지! 차라리 네 머리카락 한 올이나 떼어가겠다. "

마사무네는 낄낄 웃으면서 답합니다.
모야미토는 한숨을 푹 내쉬는군요.

샤덴프로이데님의 댓글

설화는 우수수 떨어지는 자신의 꼬리털을 둘에게 나눠주는 걸 끝으로 신나게 같이 즐겼습니다.

김인간님의 댓글

마도요는 의문의 인물에게 누구인지 물어봅니다.
옆구리에는 첫 스승인 유키온나가 줬던 전우치의 환술의 서를 끼고있네요.

지즐링님의 댓글

"나? 마예해라고 해..바쁘니까 무슨 일인지 빨리 말해줄래?"

눈을 가늘게 뜨고 환술의 서를 빤히 바라보는군요.

"근데 그건 어디서 났니?"

김인간님의 댓글

"천황을 모시던 음양술사인 유키온나께서 주셨어요. 이번 사건으로 돌아가셨지만... 이 책에 대해 잘 아시는건가요?"
환술과 관련된 정보나 진척에 이점이 있을까요

지즐링님의 댓글

"우치한테 가서 배우지 그러니? 참,요즘 허리 아파서 안나온다 했지.. "

1d20+5 = 20

20% 진척

"아무튼, 가장 중요한 건 이거야. 환술은 사람의 마음이 흔들릴수록 더 잘 먹힌다.이제 됬지?."

막짱이님의 댓글

"야. 근데말야. 네 주변사람인지 뭔지..
내가 죽인 사람이 좀 되는건 어떻게 알았대?
..뭐가 보여.?"
혈관 끊기를 조금 더 수련하면서 마사무네에게 물어봅니다.

지즐링님의 댓글

"사람을 많이 죽여 본 사람은 눈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해야할까? 그냥 내 경험이라 생각하거라."

1d20=14

14% 진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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