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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1 2018.07.09 13:40

짧은주소

본문

심심해서 쓰는 글입니다.

 

아카샤 세계의 남서 쪽에 있는 거대한 모래의 나라 아스터 술탄국이 있다.

언뜻 보면 황폐해 보이고 괴물이 득실 거려 보이지만, 거대한 강을 따라가면. 아름다운 도시들이 있다.

하지만 그런 곳과 별개로 새로 태어난듯한 마을이 있는데, 바로 마그로프가 영주로 있는 야자르 이다.

 

나는 그곳에서 서류를 정리하고 현황판을 수정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아니 했었다.

말이 일이지만, 할 일이 없어 매일 졸던것은 인정 한다. 하지만 이런 처사는 너무 한게 아닌가.

어느날 마그로프 영주가 들어 오더니. 버럭 화를 냈다.

 

" 또 졸아!, 내가 볼때 너는 월급 도둑이야! 도둑! "

 

곧 이어 영주님은 바로 방을 나가더니, 커다란 가방을 집어 던졌다.

 

" 짐싸 "

 

"잘모씀다? "

 

" 짐 싸라구! "

 

마그로프 영주님의 얘기는 이랬다.

나의 인적 자산과 물적인 상황을 보았을때

나를 지부 점검관으로 돌린단다!  점검관이라니! 전국을 돌아 다니며 고된일 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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